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새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엇을때 그는 나에게 와서 꽃이 되었다. _ 꽃 _김춘수
학창시절!국어시간이생각나네요.ㅎ
캬~~멋져요~♡ 사랑하고 싶어지는 시 에요^^
이시를 보구남 이국적으로 변하는건가~!
어릴때 이시 참 많이 읽고 외우고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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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국어시간이생각나네요.ㅎ
캬~~멋져요~♡ 사랑하고 싶어지는 시 에요^^
이시를 보구남 이국적으로 변하는건가~!
어릴때 이시 참 많이 읽고 외우고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