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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노래 드림 콘서트] 이번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성악이라는 장르가 가진 정통성을 유지하면서도 대중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친숙한 곡들을 배치했다는 점입니다. 오프닝 곡인 고향의 봄을 시작으로 영화 어바웃 타임의 삽입곡인 일 몬도(Il Mondo),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등 장르를 넘나드는 구성은 관객들에게 지루할 틈 없는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특히 봄노래 드림 콘서트 현장에서는 전문적인 연주뿐만 아니라 관객들을 위한 고급 와인 및 케이티링 서비스가 포함된 파티가 함께 준비되어 있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복합 문화 예술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을 살펴보면 1부 영화음악 섹션에서는 마이 페어 레이디의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이 소프라노 서영의 목소리로 울려 퍼지며, 2부 뮤지컬 섹션에서는 오페라의 유령의 대표곡인 Think of me와 All I ask of you가 관객들의 감수성을 자극할 것입니다. 이어지는 오페라 섹션에서는 라 보엠의 Quando m’en vo와 투란도트의 Nessun dorma 등 고난도의 기교와 풍부한 성량이 요구되는 명곡들이 연주되어 성악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가곡 꽃 피는 날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공연도 보고 와인도 마시며~ 덤으로 키링 받아가세요]

댓글 3
아니고 동진님 이 신세를... 몸둘 바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진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