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독 도서관에 하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어요. 이른 아침 햇살에 얼마나 화사하게 빛나던지요. 해마다 가는 곳이라 구석구석 추억이 가득해서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아침 햇살을 받아 몽글몽글하게 빛나는 정독도서관의 봄벚꽃. 몇장 올려봅니다.
아유, 넘 이뻐요~ 직접 보는것보다 예쁠듯 ㅎㅎ 낼 비 온다는데 꽃 비가 되어 떨어지려나~ ㅜ 벚꽃 은 항상 아쉬운듯..
이쁘네요 눈부시게..
와우.. 몽글몽글 화사하고 부드러운 색감이 눈을 환하게 합니다
일이 있어서 엇저녁에 대구 수성못엘 다녀왔어요! 벗꽃이 정말 흐드러지듯이 사진에 옮겨놓은것 같았는데~~~ㅎ 넘 이뻐요^^
젊은날의 추억을 다시 꺼내보는 풍경이에요~ 아련한 핑크^^ 올봄의 베스트 컬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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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넘 이뻐요~ 직접 보는것보다 예쁠듯 ㅎㅎ 낼 비 온다는데 꽃 비가 되어 떨어지려나~ ㅜ 벚꽃 은 항상 아쉬운듯..
이쁘네요 눈부시게..
와우.. 몽글몽글 화사하고 부드러운 색감이 눈을 환하게 합니다
일이 있어서 엇저녁에 대구 수성못엘 다녀왔어요! 벗꽃이 정말 흐드러지듯이 사진에 옮겨놓은것 같았는데~~~ㅎ 넘 이뻐요^^
젊은날의 추억을 다시 꺼내보는 풍경이에요~ 아련한 핑크^^ 올봄의 베스트 컬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