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칼러
파스텔톤의 여릿한 봄 칼라를 표현하고 싶었어요
집가까운 응봉산인데 처음 가봤어요. 내려오는 길이 어찌나 예픈지 행복감이 만땅이었어요. 카메라 놓고 한참을 앉아있고 싶은 곳인데 일행들에 재촉에 그냥 발길을 돌려 아쉬웠던시간. 잠깐이었기에 더 좋은 느낌이 남아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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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양파 24
언니만의 개나리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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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플라워
아름다운 곳에서 봄비만의 향기를 덧입히셨네요.
봄비님 그래서 불러도 불러도 늦게 왔구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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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마일
역시~
언니만의 감성과 느낌으로 가득한 사진들이네요.
자기만의 색깔을 갖는거 쉽지않은데
그 길을 잘 가고계시니 늘 리스펙입니다^^
댓글 3
언니만의 개나리 표현~~~♡
아름다운 곳에서 봄비만의 향기를 덧입히셨네요. 봄비님 그래서 불러도 불러도 늦게 왔구나요?ㅋ
역시~ 언니만의 감성과 느낌으로 가득한 사진들이네요. 자기만의 색깔을 갖는거 쉽지않은데 그 길을 잘 가고계시니 늘 리스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