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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키스 반 동겐 (Kees Van Dongen) (네델란드 / 1877~1968) '키스 반 동겐'은 감각적인 여성 초상화로 명성을 얻은, 야수파 화가이다. 네덜란드의 로테르담 장식미술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에 정착한 그는 초기에는 인상파풍(風)의 그림을 그렸으나, 점차 생생한 원색을 사용하여 인물과 풍경을 그렸다. 파리에서 지내던 중, 아내가 딸을 데리고 네덜란드 본가에 간 사이 1차대전이 일어나는 바람에 아내가 다시 파리로 돌아오지 못해 결국 이산가족이 되고 말았다. 혼자 파리를 지키며 몽마르트의 무희를 그리던 반 동겐에게 갑자기 사랑이 찾아왔는데...바로 파리 패션계의 거물, '마담 자스미' 그녀는 '반 동겐'을 파리 사교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초상화가로 만들어 주었다. 전쟁이 끝난 후, 아내와는 헤어졌지만 파리 패션계 거물인 그녀와도 오래가진 못했다. 그런 이유 때문일까?..그의 작품에는 야수파다운 화려한 원색과 자유분방한 표현이 가득차있지만 어딘가 외로움과 불안감이 담겨져 있다. 사교계 VIP들을 가장 화려하게 그린 초상화가 '키스 반 동겐'은 어느날 이런 말을 남겼다. "그림은 가장 아름다운 거짓말이다."










댓글 6
여인의 사랑이 그리운 사람이군요..
야수파란 파도 있었군요 그림이 칼라풀한게 한번보면 기억에 각인될 작품들인거 같네요
왠지 천경자 작가의 그림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