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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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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코 클럽 4050아트홀☆
    서울특별시 송파구

    ■ Sunday Gallery 외젠 부댕 (Eugene Boudin) (프랑스 / 1824~1898) 항해사의 아들로 태어난 프랑스의 '외젠 부댕'은 어린 시절, 배에서 직접 일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바다 풍경을 많이 그린 화가이며 '모네'의 어린 시절 스승이기도 하다. 원래 사실주의 화가였지만 나이 오십이 되면서 그림 스타일을 바꿔 인상파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 그는 어린 '모네'를 야외에 데리고 나가 직접 자연을 보면서 풍경화를 그리라고 권했던 스승이었다. 훗날 모네는 그 때의 기억을 이렇게 말한다. "부댕을 만난 후 나의 두 눈이 비로소 열렸고, 진정으로 자연을 이해하게 되었다"라고.. '부댕'은 바다에 밝은 햇살을 비추는 하늘을 드라마틱하게 묘사해, '하늘 그림의 왕 (King of Skies)'라고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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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2

    유저 프로필
    울타리 지킴이

    그림이 웅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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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유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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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르50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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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시케

    바다와 하늘과 배 -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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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드

    색으로 명암을 정말 잘 표현하는 화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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