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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Gallery "영화와 명화" 몇 년 전 SSG 광고가 '에드워드 호퍼'의 작품을 오마주하여 많은 눈길을 끌었답니다. '이미 쓱해놨어요~' 라고 얘기하던 광고였죠. 스탠리 큐브릭 감독과 크리스토퍼 놀란, 히치콕, 우디 알렌 등 이름난 영화감독들도 영화의 감동적인 '미장센 Mise-en-Scène (화면 구성)'을 연출하기 위해, 화가의 유명 작품에서 영감을 받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오마주되는 화가는 '호퍼'와 '고흐' 등이죠. 애니메이션 '겨울왕국'도 250년 전 명화에서 한 장면을 빌려왔으며, ‘트루먼쇼’와 ‘나홀로 집에’도 명화의 이미지를 영화 속에 연출해 넣었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영화의 한 장면과 명화 그림을 비교하면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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