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밤 산책 중 봄날은 이리 하루 또. 가고 있네요.
걸어가는 사람이 좀 더 선명했음. 어떨까. 생각도 해봤는데.. 어차피 사람은 지나가는 행인 1. 행인 2. 이니.. 이만해도. 어쩜 아련한게. 낫겠다 싶네요
봄밤의 향기가 그윽한 사진이네요~~ 나두 부럽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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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는 사람이 좀 더 선명했음. 어떨까. 생각도 해봤는데.. 어차피 사람은 지나가는 행인 1. 행인 2. 이니.. 이만해도. 어쩜 아련한게. 낫겠다 싶네요
봄밤의 향기가 그윽한 사진이네요~~ 나두 부럽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