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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이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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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의 온도
    경기도 군포시

    오늘은 호암미술관에서 시작된 여유로운 하루였다. 김영신 작가의 나무·돌 조각과 석판화를 천천히 감상하며 마음이 한층 차분해졌다. 이후 쭈꾸미킹 용인점에서 매콤한 점심으로 입맛을 깨우고, 시화지구 거북섬의 카페에서 바다 바람을 느끼며 다시 한 번 여유를 즐겼다. 이어 LA코코보일링 거북섬 본점에서 미국식 해산물 요리로 하루의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채웠다. 헤어지기 아쉬운 마음에 또다시 커피숍으로 향하며, 결국 하루에 카페를 네 번이나 들르는 색다른 경험까지 하게 된 하루. 맛과 여유,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시간이 어우러진,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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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유저 프로필
    홍이장군

    벚꽃이 1/3정도만 피었어요. 4~5일정도 지나서 가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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