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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의 온도 | 친목 & 여행 & 백패킹 & 감성 캠핑 모임] [수도권] 서울ㆍ인천ㆍ부천ㆍ안양권ㆍ일산ㆍ광명ㆍ안산ㆍ시흥ㆍ성남ㆍ수원ㆍ용인ㆍ화성ㆍ오산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추고 자연 속에서 숨을 고르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우리는 함께 걷고, 함께 머물며, 깊이 있는 시간을 나누는 여행을 지향합니다. ⛰️ 가벼운 트레킹 및 백패킹 ⛺ 편안함과 감성을 더한 프리미엄 캠핑 🍷 좋은 사람들과 나누는 여유 있는 식사와 대화 자연 속에서의 하루가 삶의 온도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45세 ~ 60세(64년생~79년생 / 좋은분을 모시기 위함이라면 약간은 유동적), ◇ 서로를 존중할 줄 아는 분 ◇ 자연ㆍ여행ㆍ맛집ㆍ카페ㆍ와인을 즐길 줄 아는 분 ◇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은 분 ✔️ 모임 방향 2~6명의 소수 정예 운영 월 1~2회 정규모임(백패킹, 캠핑 or 정모) 진행 백패킹, 캠핑 또는 정규 모임을 상황에 맞게 균형 있게 구성 ✔️ 이런 경험을 함께합니다 🌄 사람 없는 자연 속에서 맞는 아침 🔥 모닥불 앞에서 나누는 진솔한 이야기 🌌 별빛 아래에서의 여유로운 밤 🍽️ 지역 맛집과 감성 식사 혼자가 아닌, 그러나 부담스럽지 않은 거리에서 함께 걸을 수 있는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지금, 당신의 삶에 여유와 온도를 더해보세요 🌿 2026. 3. 29. 개설자. 홍이장군
[동행의 온도]는 ‘동행(同行)’—함께 걸어가는 마음을 가진 분들과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모임입니다. 소규모 모임이지만 회원 한 분 한 분과의 깊은 교류를 소중히 여기며 ‘사람 중심'의 친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회원 수’보다 ‘함께하는 온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꼭 지켜주세요 가입 후 인사는 기본입니다 가입 후 곧바로 회원들과 채팅방에서 인사를 나누어 주세요 심야 등 부득이 한 경우 다음날 아침에 인사를 나누어 주세요. 이는 서로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개인 정보는 소중하게 보호됩니다 핸드폰 번호, 가정사 등 개인 신상 정보는 "본인의 동의 없이 공개되지 않습니다." 공개를 원하시는 경우에만 가입 질문을 통해 선택적으로 공유해 주세요. 가입 질문을 꼼꼼하고 신중하게 파악해 주시고 정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입 승인 전후 '모임 리더'가 1:1 질문을 할 수 있으니 가입신청 후 수시로 1:1 채팅방을 체크해 주세요) 공개가 어려운 정보는 가입 즉시 "모임 리더에게 1:1 채팅"으로 전달해 주세요. ⚠️ 위 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사전 안내 없이 강제 탈회 조치될 수 있습니다. 서로를 존중하며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 [동행의 온도] 모임리더 홍이장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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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잭부방장님께서 정성껏 주선해 주신 벙개모임에 저를 포함해 12명의 회원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시고, 회원님들과 첫 인사를 나누기 위해 일부러 발걸음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처음 인사를 나누게 된 커피님, 강산해님, 우엉님, 미소마음님, 산본사람님, 별나라공주님, 은짱아님께 더욱 감사드립니다. 처음 만나는 자리였음에도 모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을 만큼 화기애애했고, 서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모임 비용에 보태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강산해님과 백명진님, 그리고 동행의 온도 가입 기념으로 ‘화요’를 선뜻 스폰해 주신 산본사람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좋은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조금 과음을 하신 회원님들도 계셨던 것 같은데, 모두 무사히 잘 귀가하셨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동행의 온도]라는 이름처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며 돈독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좋은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홍장 드림 -



좋은 사람을 만나면 인생이 바뀌는 건 아니지만 분명히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1ㆍ감정이 점점 안정되며 평온해 진다 2ㆍ이유 없는 불안이 줄어든다 3ㆍ나 자신을 덜 미워하게 된다 4ㆍ미래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 5ㆍ애쓰지 않아도 관계가 유지된다 그리고 알게 된다 사람 한 명이 내 삶의 분위기를 바꾼다는 걸... ~ 카톡으로 받은 글 ~

좋은 아침에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상대와 친해지고 싶다면 공통점을 찾고, 상대와 멀어지고 싶다면 차이점을 찾아라 는 말이 있습니다. 자연의 흐름은 달팽이도 개미도 山을 넘는 것을 막지 못합니다. 세상만사 빠르게 먼저 간 사람이 이긴 것이 아니라 "정도(正道)"로 끝까지 간 사람이 아름다운 최후의 승자인 것입니다. 인생을 유연하게 물처럼 부드럽게 사는 것이 아름다운 인생이지요 - 좋은 글 중에서 -

가슴이 먹먹해지는 카네이션... 아이들이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 매년 어버이날이 되면 저희는 카네이션을 늘 받았습니다 어렸을때는 종이로 접은 카네이션을.. 용돈을 받고난 뒤부터는 한송이꽃이라도.. 이번에 받은 카네이션 바구니는 큰 딸이 많은 의미를 담고 만들었을것 입니다. 그 마음을 알것 같은데.. 이곳에 다 설명을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엄마 아빠에게 주려고 꽃바구니를 만들며 많은 눈물을 흘렸을 것은 분명합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 바구니는 '큰 딸 작품', 정성은 '세남매의 마음'인데 예쁘죠?

멋있게 나이 든다는 건 조금씩 비우며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욕심보다 여유를 알고 시기보다 따뜻함을 배우며 소중한 사람들과 웃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맛있는 밥 한 끼 나누고 소소한 이야기에 함께 웃는 시간들… 그런 평범한 하루가 인생을 가장 아름답게 만듭니다. - 홍이장군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며칠 동안 밤잠도 줄여가며 한 송이 한 송이 정성껏 카네이션을 준비했습니다. 꽃을 다듬고 포장하는 손길마다 누군가의 감사한 마음과 사랑이 잘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카네이션을 고르며 부모님을 떠올리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어버이날은 단순히 꽃을 주고받는 날이 아니라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조용히 전하는 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짧은 한마디지만 그 말 한마디에 부모님의 하루가 환해지고 또 누군가의 마음은 오래도록 따뜻해지겠지요. 오늘만큼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모님께 전화 한 통, 안부 한마디, 따뜻한 식사 한 끼 함께하며 사랑을 표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이 많은 분들의 손끝에서 웃음이 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비가 내리는 날 제일 가기 싫은곳이 어디죠? 개인적으로는 장례식장일것 같은데요 갑자기 부고받았는데 아무리 바빠도 꼭 조문을 해야 할 곳이기에 안양장례식장에 다녀와야겠네요 누군가는 말했죠. “비 오는 날 장례식장은 눈물조차 들키지 않아 더 슬픈 곳이라고.” 제가 울고 올 자리는 아닙니다만 어머니를 떠나보낸 지인의 슬픔을 조금이라도 위로해 드리고 오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홍이장군

어버이날을 앞두고 누군가의 환한 미소를 떠올리며 카네이션으로 하나둘 채워지는 가게입니다. 잠도 줄이고, 식사 시간도 아껴가며 정성을 쌓아가는 시간들…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어버이날 저녁 일과를 마무리 하고 가게 문을 닫을때, 서로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수고했어” 라는 한마디로 하루의 피로를 나누는 순간을 기다립니다. 오늘도 충분히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점심식사를 마치니 몸이 나른하고 일하기 싫군요.ㅎ 한낮기온과 아침저녁 기온이 15도 안팎의 큰 일교차에 건강관리 유의하세요 💓해바라기 얼굴 ㅡ 윤동주 ㅡ 내 마음은 해바라기 곁으로 가 해바라기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 봅니다 해바라기는 나를 보고 웃고 나도 해바라기를 보고 웃습니다 해바라기는 왜 저렇게 웃을까요? 아마 하늘이 너무 맑아 그런가 봅니다 해바라기는 왜 저렇게 노랄까요? 아마 햇볕을 너무 많이 받아 그런가 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윤동주 시인의 시를보니 한동안 필사를 했던것과 중국 용주 생가를 다녀온것이 기억나는군요

[어린이날 꽃집 알바] 가족끼리 공원도 가고, 스포츠도 보고, 맛있는 식사도 하며 웃음 가득한 날이라지만 우리 집 아이들은 이제 다 커버려서, 나는 오늘 꽃집에서 알바(^^)를 했다. 겉으로 보면 ‘꽃집 알바 = 꿀알바’라고 생각하겠지만 현실은 13시간 동안, 밥 먹는 잠깐의 시간을 제외하고는 의자에서 한 번도 제대로 일어나지 못한 하루. 오전에는 카네이션 수십 단을 다듬고 오후에는 어버이날 부모님들 가슴에 달아드릴 코사지 60개를 만들었다. 작은 철사로 핀을 단단히 고정하다 보니 엄지손가락이 갈라진 줄도 모르고 계속 만들었고 일이 끝나고 나서야 피가 맺힌 걸 발견했다. 꽃을 좋아했지만 끝없이 밀려오는 물량 앞에서는 이게 ‘즐기는 일’과는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된다. 그래도… 완성된 카네이션 화병, 바구니, 코사지를 바라보는 순간 그 힘들었던 시간들이 금방 잊힌다. 오늘은 정말 많이 힘들었지만, 그만큼 마음은 꽤 채워진 하루였다. - 홍이장군

보람된 하루 보내셨나요? 저는 새벽부터 시작된 하루가 어느새 저녁을 지나 깊은 밤이 되었네요. 거래처 통근버스 관리부터 부러진 청소기 들고 서비스센터 다녀오고, 망고(댕댕이 이름)가 발톱이 살속 깊은곳에서 부러져서 동물병원에서 마음 졸이며 수술까지… 그리고 회사 일까지. 오늘은 정말 몸이 두 개였으면 좋겠다고 몇 번이나 생각한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내일 몫까지 미리 다 해둔 거, 맞겠죠? 내일은 조금 당당하게, 조금 느긋하게 쉬어도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버텨낸 나에게 수고했다는 말, 꼭 해주고 싶은 밤입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 홍이장군

행복은 노력의 댓가로 얻는것이 아니라 지금의 소소함을 놓치지 않는것이다 가장 평범한 하루가 가장 행복한 하루다. 저는 아침일찍부터 오늘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날씨가 쾌청하니 좋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꽃향기 가득한 큰딸의 꽃집에 들어선 순간,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두 딸이 나를 보자마자 말없이 눈빛으로 신호를 보내더니 갑자기 춤을 추기 시작한다. “아빠도 같이 해.” 말은 없었지만 분명 그렇게 느껴졌고, 나도 모르게 그 흐름에 끌려 어색하게 몸을 맡겼다. 정신 차리고 보니 셋이서 한바탕 웃고 있었고, 이미 영상까지 찍혀 있었다. 알고 보니 요즘 핫하다는 ‘소문난 낙원’ 챌린지. 당한 건지, 함께한 건지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이 순간, 참 많이 웃었다.

[꽃다발 배송 알바] 2주 전쯤에도 말했지만, 나는 꽃을 좋아한다. 꽃이 곁에 있으면 마음이 조용히 가라앉아 평온해지고 자연스럽게 입가에 미소가 머문다. 꽃잎 하나, 꽃술 하나까지 천천히 들여다보다 보면 단순해 보이던 색 안에도 수많은 빛이 숨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하얀 꽃에도 초록이 스며 있고, 분홍이 살짝 얹혀 있기도 하고, 붉은 꽃 속엔 노랑과 보라, 그리고 깊은 그림자 같은 색들이 함께 있다. 어쩌면 단색으로는 조금 외로워서일까, 아니면 여러 색이 모여 하나로 보이는 게 더 아름다워서일까. 오늘은 꽃 배송을 자청했다. 짧은 배송시간이 오히려 아쉬울 만큼 신호대기엔 꽃다발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배송지에 도착해서도 쉽게 손에서 놓지 못해 잠시 머물며 사진에 담았다. 이렇게 예쁜 꽃을 받는 사람의 마음은 얼마나 따뜻해질까. 조금, 부럽다. 다 때려치고 꽃 배송이나 할까? - 홍이장군

지난번 피드에 올렸던 타임세일 상품 <나고야-알펜루트> 특가상품에 결국 3분의 여성분들을 모시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꽃밭에서 놀다와야징~^^ 06월 09일 화요일에 출발하여 06월 12일 금요일에 돌아오는 4일간의 일정입니다. 이 상품은 정말 초초초 특가 상품이었니다 그때 잠깐 빤짝쎄일로 나온것을 후딱 잡아챘습니다 어제는 여행전 간단한 미팅(?)을 했습니다. 소주 들고가지 말고 사케 사먹자고..ㅎㅎ 암튼 6월에 일본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겨울패딩을 입고 여행하는 진풍경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가보고 싶어했던 세손가락 안에 드는 곳이니 사진 많이 올릴께요 그리고 갑자기 특가로 나오는 상품이 있으면 또 소개드려 볼께요~ * 군포 베비스. 쌀국수, 반세오, 공심채(모닝글로리)볶음 그리고 하이볼과 생맥주

🌻 연휴 이틀째인 오늘은 대체로 흐리고 공기도 조금 탁하겠습니다. 큰 일교차에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5월의시(詩) ㅡ 이해인 ㅡ 하늘은 높고 푸른데 나무들은 초록의 기도를 올리고 산과 들에 핀 이름 없는 꽃들도 저마다의 색깔로 행복을 노래하는 5월 내 마음에도 초록색 물감이 들어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해 한 통의 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어제 저녁, 회원 6분과 게스트 2분이 함께한 따뜻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큰 형님처럼 묵직하게 중심을 잡아주신 두서니님, 어느새 모두의 누님이 된 귀여운 대연님, 초면이었지만 오래된 인연처럼 느껴졌고 훤칠한키에 잘생김까지 겸비하고 박식하신 jack24hr님,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어준 콩면님, 수줍은 미소가 인상적이었던 나내님. 그리고 예술가 같은 분위기에 직접 담근 술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던 콩면님 지인, 금정역 인근 대기업 부장님으로서 게스트임에도 부방장으로 임명(?)되고 대연님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jack24hr님 지인까지. 처음 만난 자리였지만 웃고 이야기 나누다 보니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처럼 금세 가까워졌습니다. 2차 카페에서는 ‘동행의 온도’의 방향에 대한 좋은 의견들도 나눌 수 있었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모임은 매월 2회 (주중 1회, 주말 1회), 월 중순과 월말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5~6월은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하반기에는 야외 모임도 준비해보려 합니다. 번개 모임은 언제든 열려 있으며, 가능한 시간에 편하게 참여해주시면 됩니다.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여러분 모두가 ‘동행의 온도’의 소중한 멤버입니다. 부담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세요. 함께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홍이장군
오랜만에 많이 웃었습니다


✨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사람 5명 ✨ 사람이 많은 세상 속에서 끝까지 곁에 남는 인연은 따로 있습니다 ⠀ 1.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 작은 약속도 가볍게 넘기지 않는 사람 그 묵묵함이 결국 신뢰가 된다 ⠀ 2. 힘들 때 옆에 있는 사람 잘될 때의 박수보다 무너질 때 건네는 손이 더 진짜다 ⠀ 3. 내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사람 질투 대신 “잘됐다”라고 말해주는 사람 그 한마디가 사람을 더 크게 만든다 ⠀ 4. 솔직하게 말해주는 사람 듣기 좋은 말보다 필요한 말을 해주는 용기 그건 비난이 아니라 진심이다 ⠀ 5. 함께 있으면 편한 사람 꾸미지 않아도 되고, 애쓰지 않아도 되는 사이 그 편안함이 결국 오래 간다 ⠀ 이런 사람들은 우연히 스치는 인연이 아니라 삶이 건네준 가장 큰 선물입니다 🌿

비 내리는 아침, 봄비가 조용히 마음을 적셔줍니다. 연두빛으로 물든 나무들은 금방이라도 물감처럼 스며내릴 것 같고, 우산 하나 들고 숲길을 따라 천천히 걷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촉촉한 흙내음과 맑은 공기를 깊이 들이마시며, 잠시 아무 생각 없이 머무는 시간. 이런 날은 그저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은 하루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홍이장군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노력해서 언젠가 얻어야 하는 보상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소소함을 놓치지 않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 익숙한 사람들과의 짧은 안부, 무탈하게 지나가는 하루의 시간들… 그 평범함 속에 우리가 찾던 행복이 숨어 있습니다. 가장 특별할 것 없는 하루가 사실은 가장 소중하고, 그래서 가장 행복한 하루입니다. 오늘도 놓치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충분히 느껴보세요 🌿


📍 제62회 ㅇㅇ생명 연도상 시상식 수송 올해도 저희 회사는 제62회 ㅇㅇ생명 연도상 시상식의 수송 담당사로 참여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보험사 행사를 수년째 함께하며, 수천 명 규모의 대형 인원을 안정적으로 이동시켜온 경험은 단순한 ‘운송’을 넘어선 전문적인 수송 운영 역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 역시 ✔ 축적된 대형 수송 경험 ✔ 체계적인 사전 준비와 동선 관리 ✔ 현장 대응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원활하게, 그리고 빈틈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오랜 시간 함께해온 전국 각지 협력 전세버스 업체와 기사님들의 헌신과 협조가 있었기에 더욱 완성도 높은 수송이 가능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대형 행사 수송의 기준이 되는 기업으로서 안전, 신뢰, 체계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형 행사 · 기업 수송 전문 ✔ 전국 네트워크 구축 ✔ 맞춤형 수송 운영 시스템 ✔ 검증된 현장 대응 경험 - 홍이장군

새벽 공기가 아직 차가운 시간, 전국 곳곳에서 출발하는 버스의 엔진 소리가 하루를 깨웁니다. 부산, 창원, 울산, 마산, 순천, 삼척, 동해, 강릉, 속초, 대구, 광주, 대전, 서산, 홍성, 천안… 각자의 자리에서 길을 나선 기사님들의 손끝에 오늘의 안전이 달려 있습니다. 이른 시간부터 하나하나 통화하며 운행 상황을 점검하고, 도착지를 안내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흐름을 이어가는 일. 눈에 띄지 않아도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고, 그래서 더 책임감 있게 해내는 하루. 철저히 준비한 만큼 과정은 차분하게, 결과는 깔끔하게. 그리고 해가 저물 때쯤 “오늘도 잘 해냈다”는 한마디를 스스로에게 건넬 수 있기를. 바쁘게 흘러가겠지만 그 안에서 분명한 의미를 남기는 하루. 오늘도 ‘나니까’ 해낼 수 있는 하루가 될 것 입니다. -홍이장군

🔮 2026년 4월 23일. 띠별 운세를 알아봅니다 (63~79년생) / 한국경제신문 4월23일자 인터넷기사 맹신하시진 마시고 재미로만 보세요.^^ 🐰 63년생 (토끼띠) 감정적으로 치우치기 쉬운 날이니 판단을 내리기 전에 한 발 물러서서 전체를 바라보세요. 🐉 64년생 (용띠) 👉 최근 감정 흐름 중 핵심을 하나 인정하면 나머지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날입니다. 🐍 65년생 (뱀띠) 👉 감정이 흔들릴 때 바로 반응하지 말고 메모로 남겨두면 더 냉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 66년생 (말띠) 👉 감정적으로 지쳤다면 표현하기보다 조용히 거리 조절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 67년생 (양띠) 👉 감정과 이성 사이에서 흔들릴 때 둘 다 인정하면 오히려 판단이 쉬워지는 날입니다. 🐒 68년생 (원숭이띠) 👉 감정 기복이 클 때는 원인을 현실적으로 보면 구체적인 해결책이 보입니다. 🐔 69년생 (닭띠) 👉 복잡한 감정은 종이에 적어두는 것만으로도 정리가 되는 하루입니다. 🐶 70년생 (개띠) 👉 새로운 것보다 검증된 방식 선택이 유리한 날입니다. 🐷 71년생 (돼지띠) 👉 결정을 서두르기보다 마음이 편한 쪽을 선택하는 것이 후회가 적습니다. 🐭 72년생 (쥐띠) 👉 포기할 것 하나를 정하면 집중력과 여유가 생기는 날입니다. 🐮 73년생 (소띠) 👉 미뤄둔 결정 중 하나를 먼저 처리하면 전체 흐름이 풀립니다. 🐯 74년생 (호랑이띠) 👉 새로운 시도 전, 기존 것과 충돌 여부를 확인하면 안정적인 결과를 얻습니다. 🐰 75년생 (토끼띠) 👉 선택 기준을 관계 영향 중심으로 보면 후회가 적은 결정이 됩니다. 🐉 76년생 (용띠) 👉 중요한 것부터 먼저 결정하면 전체 정리가 쉬워지는 날입니다. 🐍 77년생 (뱀띠) 👉 결정 전에 정보 하나만 더 확인하면 확신이 생기고 실행이 빨라집니다. 🐎 78년생 (말띠) 👉 빠른 결정보다 중간 점검을 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79년생 (양띠) 👉 비슷한 선택지라면 장기적으로 리듬 유지 가능한 쪽 선택이 유리합니다

오랜만에 만난 좋은 친구들. 당구 한 게임에 웃음이 터지고, 서로의 근황을 묻는 말 속에 그동안의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곱쟁이에서 시작된 1차, 이야자키에서 이어진 2차까지 술잔이 몇 번 오갔는지도 모를 만큼 이야기는 끊이지 않고 흘러간다. 한동안 마시지 않던 술인데, 오늘은 참 이상하게도 거부감 없이 좋은 사람들, 좋은 분위기에 스며들 듯 자연스럽게 취해간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지갑을 꺼내며 계산하려는 모습에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고, 이런 사소한 장면 하나에도 ‘아, 참 좋은 인연이다’ 싶은 생각이 든다. 집으로 향하는 길, 어느새 철없던 시절로 돌아간 듯 쓸데없는 장난에 웃고, 길가 으슥한곳에서 누가 더 멀리보내나 남자들만의 ‘기세(?)’도 한 번 겨뤄보는 유치한 내기까지 하며 또 한 번 웃는다. 화려하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하루였지만 이런 날이야말로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시간 아닐까. 꾸밈도 없고, 계산도 없고, 그저 함께 있는 것만으로 충분했던 시간. 오늘, 참 많이 웃었고 참 사람 냄새 나는 밤이었다. - 홍이장군


과정의 깊이 우리는 때로 앞만 보고 서두르다 보면 지나온 과정을 소홀히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시간과 노력들이 쌓여 이루어집니다. 그 과정 속에는 서로를 향한 배려와 존중, 그리고 예의가 함께 쌓여갑니다. 과거를 붙잡으라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배운 성장과 관계의 가치를 품고 나아가는 것, 그것이 더 단단한 삶을 만듭니다. 결과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국 우리가 걸어온 ‘과정의 깊이’입니다. - 홍이장군

[삶을 가볍게 하는 선택] 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더 나은 답은 찾을 수 있습니다 꽃을 만나고, 바람을 느끼며 걷는 시간 속에서 마음은 가벼워지고 생각은 맑아집니다 문제를 바꿀 수 없다면 푸는 방법과 머무는 자리를 바꿔보세요. 뜻밖의 순간,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답은 찾아옵니다 불필요한 짐은 내려놓으세요 나를 지치게 하는 관계도 내려놓으세요 정말 소중한 것만 곁에 두고 가는 삶, 그래야 먼 길도, 누군가와의 따뜻한 동행도 가능해집니다 오늘은 나를 가볍게 해보는 하루입니다 🌿 -홍이장군

🍝 오늘의 한 끼, 그리고 익숙한 설렘 파스타를 먹으러 갈 때면 늘 떠오르는 드라마, 파스타. 그리고 그 속에서 “봉골레 하나”를 외치던 이선균, 공효진. 그 한마디 이후로 내 선택은 늘 하나로 정해졌다. 고민 없는 주문, “봉골레 알리오 올리오” 😊 마늘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바지락에 스며든 짭짤하고 매콤한 풍미는 여전히 입안에서 살아 숨 쉰다. ✔️ 오늘의 평가 봉골레 ⭐⭐⭐⭐ – 면 익힘과 양념 밸런스는 좋았지만 – 바지락 껍질이 깨진 게 아쉬웠다 화덕피자 ⭐⭐⭐⭐⭐ – 이건 말 그대로 완벽 날씨 좋고, 컨디션 좋고, 함께한 사람도 좋고, 가격도 좋고, 맛까지 좋다. 또 오자, 이 느낌 그대로 🙌 ──────────── 낮에 많이 움직였으니 오늘은 살짝 눈감고 먹어도 괜찮겠죠? 😄 (밀가루 금지는… 오늘만 패스) 🍕 마르게리따 콘 부팔라 – 토마토소스 + 버팔로치즈 + 바질 + 올리브유 🍤 감베리 알리오 올리오 – 왕새우, 엔초비, 올리브유의 담백함 🦪 봉골레 알리오 올리오 – 신선한 조개, 마늘, 페페론치노, 루꼴라의 깔끔한 매콤함 오늘도 맛있게, 기분 좋게 💫 - 홍이장군


모든 것은 때가 있다. 아끼지 마라 좋은 음식을 다음에 먹겠다고 냉동실에 고이 모셔두지 마라 어차피 냉동식품 되면 신선함도 사라지고 맛도 변한다. 맛있는 것부터 먹어라. 좋은 것부터 사용하라. 비싸고 귀한 거라고 아껴뒀다 나중에 쓰겠다고 애지중지하지 마라 유행도 지나고 취향도 바뀌고 몇 번 쓰지도 못하고 버리게 되는 고물이 된다. 특별한 날을 기다리지 마라. 그런 날은 고작 1년에 몇 번이다. 하루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라. 모든 것은 내 맘에 달려있다. 오늘이 가장 소중한 날이다. 때가 되면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시름시름 아프면 나만 서럽다. 계획만 짜다 시간 다 간다. 실행할 수 있으면 맘먹었을 때 바로 실행하라 언제나 기회가 있고 기다려 줄 것 같지만 모든 것은 때가 있다. 그때를 놓치지 마라 너무 멀리 보다가 모든 것을 잃을 수가 있다. - 좋은 글 중에서

요즘의 변화는 분명합니다 🤖 AI는 도구를 넘어 함께 일하는 동료의 단계로 들어섰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 역시 많이 아는 것보다 깊게 연결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 흐름 속에서 우리 ‘동행의 온도’ 모임이 어떤 모습으로 자리 잡아갈지 천천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는 단순한 술자리와 친목을 넘어 각자의 시간을 의미 있게 나누고 서로에게 온도로 남는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 횟수보다 밀도, 만남보다 경험, 형식보다 관계의 깊이를 조금씩 만들어가는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동행의 온도’라는 이름처럼 함께한 시간이 자연스럽게 쌓이고 그 온기가 오래 남는 자리 지금은 그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홍이장군
쇼팽 협주곡에서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주가 강조되었고, 앵콜로 비창 2악장을 연주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 송은채 피아니스트. Pianist 송은채, 송은채피아니스트 최근 국내 클래식 무대에서 주목받는 젊은 피아니스트로, 오케스트라 협연과 독주에서 모두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포니송이 발굴한 원석이자 2021년 최연소 우승으로 그 천재성을 인정받은 피아니스트랍니다. 덕분에 어제도 밤 잠좀 설쳤습니다.^^ 전체 연주 동영상을 담고 싶어서 팔이 아픈것도 참으면서 곡 전체을 녹화했는데 이곳에 올릴 수 있는 용량한도가 300MB뿐이라서 잘라서 올리는 것이 아타깝네요.^^ 일부지만 눈을 감고 귀기울 여보세요. 57초 입니다.


🌸 봄, 꽃보다 더 설레는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 분홍빛 철쭉이 도시를 물들이는 계절, 일상이 축제가 되는 순간을 함께해보세요. ◇ 제12회 군포 철쭉축제 ◇ 📅 2026.4.18(토) ~ 4.26(일)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꽃길,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다양한 공연, 그리고 맛있는 먹거리까지 🍢 잠시 스쳐가는 봄이 아니라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를 만들고 싶다면, 이번 주는 철쭉 속으로 떠나보세요 🌿✨ 함께 걷고, 함께 웃는 따뜻한 봄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 홍이장군

오늘은 뜬금없이 음악 한곡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조용히 흐르지만, 마음 깊은 곳을 오래 적시는 음악 대부분 회원님들께서도 한두번 이상씩은 들어보셨을거예요. River Flows in You – Yiruma 이 곡은 한국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이루마의 대표곡으로, 잔잔하면서도 감성적인 선율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뉴에이지 피아노 곡입니다. “River Flows in You”는 직역하면 “강이 당신 안에서 흐른다”는 뜻입니다. 이는 단순한 자연의 이미지가 아니라 마음속 깊이 흐르는 감정 사랑, 그리움, 기억 같은 내면의 흐름 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제목으로 해석됩니다. 이 곡은 종종 영화 Twilight의 OST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공식 OST가 아닙니다. 다만 분위기가 비슷해서 팬들 사이에서 널리 퍼진 경우예요 * 복잡하지 않은 멜로디라 누구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음 * 반복 속에서 감정이 점점 깊어지는 구조 * 공부, 휴식, 명상, 감성적인 순간에 잘 어울림 * 피아노 입문자들이 가장 많이 연주하는 곡 중 하나 라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연주곡을 자주 올려볼께요 - 홍이장군

[비움의 역설] 줄임은 결핍이 아니라 선택이다. 무언가를 덜어낸다는 것은 단순한 포기가 아니라, 무엇을 남길 것인가에 대한 의식적인 결단이다. 몸에서 군더더기를 덜어내듯, 관계와 시간, 욕망의 불필요한 층위를 하나씩 걷어낼 때 비로소 본질이 드러난다. 그리고 그 비어 있음은 공허가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이 머무는 자리다. 덜어낸 만큼 우리는 더 깊어지고, 비운 만큼 우리는 더 충만해진다. 결국 삶은 더하는 기술이 아니라, 무엇을 비울 것인가를 아는 지혜 속에서 완성된다. - 홍이장군
🎵 비타민 - 박학기 따뜻하고 편안한 감성이 흐르는 이 노래처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그 자체로 작은 선물입니다. 부담 없이 웃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에게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가는 순간들. 화려하지 않아도 오래 기억에 남는 시간, 그 소소한 행복이 바로 우리가 함께하는 이유입니다. “동행의 온도”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모임입니다 😊

‘동행의 온도’, 시작한 지 2주도 되지 않았지만 이미 분위기와 흐름은 남다릅니다. 회원 증가, 참여도, 모임 순위까지 신설 모임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빠르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건 “얼마나 자주, 얼마나 함께하느냐” 입니다. 좋은 인연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직접 만나고, 인사를 나누고, 시간을 함께해야 비로소 깊어집니다. 그래서 모임 일정을 여러 날짜로 열어둘까 합니다. 👉 가능한 날짜에 반드시 투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 흩어진 만남보다, 함께 모인 한 번의 자리가 훨씬 더 큰 즐거움과 연결을 만들어 내기에 이번에는 가능하다면 많은 분들이 한 날짜에 모여주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개인 사정이 우선"이라는 생각은 변함없습니다. 앞으로의 ‘동행의 온도’를 더 따뜻하게 만듭시다. 함께 만들어 주세요. - 홍이장군
사진에 모자이크한것이 너무 귀엽네요🤩🤩🤩
회장님 안녕하세요 즐거운주말 잘 보내셔요


오늘은 참좋은 기억으로 너무 행복한 저녘이였습니다
좋은추억으로 좋은분들 만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나에게 해주면 마음이 편해지는 말 10가지 1. "지금의 나도 충분하다" 아직 이루지 못한 것보다, 이미 여기까지 온 나를 먼저 바라봐라 2. "지금 할 수 있는 만큼이면 된다" 오늘의 나는 오늘의 힘으로 살아내고 있는 중이다 3. "늦은 것이 아니라, 나의 시간이 다를 뿐이다" 누구의 속도에도 맞출 필요 없이, 나는 나의 계절을 걷고 있다 4. "잠시 멈추는 것도 삶의 일부다" 쉬어가는 시간 또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 위에 있다 5.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부족함 속에서도 나는 충분히 의미 있는 존재다 6. "오늘도 잘 버텨냈다" 아무도 몰라도, 나는 나의 하루를 끝까지 살아냈다 7. "비교하지 않아도 나는 나로서 빛난다" 다른 사람의 빛이 나의 그림자가 될 필요는 없다 8. "지금의 감정은 지나가는 순간일 뿐이다" 흔들리는 마음도 결국은 나를 지나 더 단단하게 만든다 9.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애써 웃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내가 충분히 소중하다 10. "나는 결국 나의 길을 잘 걸어갈 사람이다" 흔들리더라도, 멈추지 않는 한 나는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따뜻한 사람은, 끝을 가장 단호하게 맺는다 정이 많은 사람일수록 관계를 더 오래 붙잡을 것 같지만, 오히려 그 반대일 때가 많습니다. 그들은 쉽게 끊지 않습니다. 웬만한 서운함은 넘기고, 마음에 상처가 생겨도 스스로를 다독이며 관계를 지켜내려 애씁니다. 한 번 더 이해하고, 한 번 더 참아보고, 혹시 내가 부족한 건 아닐까 돌아보며 관계를 오래 품고 갑니다. 그래서 그들의 이별은 가벼운 선택이 아닙니다. 수없이 마음속에서 되뇌고, 수없이 스스로를 설득한 끝에 더는 견딜 수 없을 때, 비로소 조용히 손을 놓습니다. 말없이, 설명 없이, 때로는 냉정해 보일 만큼 단호하게. 그건 정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미 너무 많은 정을 쏟았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마음이 닳아버렸기 때문에, 자신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선택인 것입니다. 그래서 정이 많은 사람의 관계 정리는 갑작스럽지만 가볍지 않고, 조용하지만 깊습니다. 만약 당신 곁에 늘 맞춰주고, 불평 없이 배려하던 사람이 있다면 그 침묵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 사람의 단호함은 언젠가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조용히 쌓여온 마음의 끝일지도 모르니까요. - 홍이장군

비가 내리는 아침, 문득 스쳐가는 지난 시간들이 마음을 적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아쉬움에 오래 머물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나간 날들은 제자리를 찾아 흘러가고, 지금 이 순간의 내가 더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나는 어제보다 조금 더 단단해지고, 내일의 나는 오늘보다 더 빛날 것입니다. 그러니 잠시 스치는 감정에 나를 맡기기보다, 나를 지키는 따뜻한 마음을 선택해 보세요. 창밖에 내리는 빗소리를 배경 삼아, 내 안의 생각들을 차분히 다독이고, 가벼운 미소로 하루를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작은 기쁨 하나에도 마음을 열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오늘을 채워가세요. 비가 와도 괜찮은 하루, 아니 오히려 더 깊고 따뜻해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 지나간 시간을 아쉬워하기보다, 지금의 나를 사랑하며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끝까지 즐겁게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나를 지키기 위해. - 홍이장군

비가 조용히 내리는 아침, 창밖을 보며 괜히 마음이 조금 조급해집니다. 아직 벚꽃 아래를 천천히 걸어보지도 못했는데, 이 비에 꽃잎들이 다 흩어져 버릴까 봐 괜스레 아쉬움이 커지는 날입니다. 잠깐 머물다 가는 봄이기에 더 소중한 걸 알면서도, 조금만 더 천천히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 올해의 벚꽃, 아직 우리에게 조금은 더 시간을 내어주길 바랍니다 🌸 - 홍이장군
일본 삿포로 여행중


봄 햇살이 점점 따뜻해지는 요즘, 괜히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날입니다 🌿 혼자 보기엔 아까운 풍경, 함께라서 더 좋은 시간들…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라면 더 특별한 봄이 될 것 같네요. 따뜻한 봄날, 좋은 사람들과 여행 한번 어떠세요? 🌸 📍 언제가 좋으실까요? 👉 평일 vs 주말 👉 4월 / 5월 중 가능한 날짜 📍 여행 일정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가볍게 다녀오는 당일 여행 👉 여유롭게 즐기는 1박 2일 여행 📍 어디로 가고 싶으세요? 👉 바다 / 산 / 꽃길 / 근교 드라이브 👉 감성 카페 투어 or 자연 속 힐링 여행 📍 어떤 스타일의 여행이 좋으세요? 👉 여유롭게 걷고 이야기 나누는 힐링형 👉 맛집과 카페를 즐기는 미식형 👉 자연 속에서 쉬는 쉼형 👉 별과 함께하는 감성 캠핑 👉 조금은 힘들지만, 낮은 산이라도 봉우리까지 올라 탁 트인 멋진 풍경을 만나는 백패킹 회원님들의 의견이 모이면 이번 봄 여행의 방향이 만들어집니다 😊 편하게 댓글로 ✔ 날짜 (평일/주말, 가능 날짜) ✔ 여행 기간 (당일 / 1박2일) ✔ 가고 싶은 장소 ✔ 원하는 여행 스타일 남겨주세요. “함께라서 더 좋은 여행” 이번 봄, 우리 같이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

봄의 벚꽃이 조금씩 흩날리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지만, 그 아쉬움만큼이나 회원님들과 함께할 시간은 더 기대됩니다. 짧게 스쳐가는 꽃보다 오래 기억에 남을 우리의 만남이 더 따뜻하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다가오는 모임,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만남은 약속 없이 찾아오는 한 줄기 빛 수많은 길 위에서 서로 다른 발걸음이 잠시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순간 말보다 먼저 마음이 닿고 이유보다 먼저 온기가 스민다 스쳐갈 수도 있었던 하루가 조금 더 오래 머물고 싶은 기억이 되는 것 만남은 그렇게 우연의 얼굴을 하고 와서 필연처럼 남는다 - 홍이장군

[동행의 온도 공지] 다가오는 11일 모임에서는 앞으로 ‘동행의 온도’의 운영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모임의 방향성과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가능한 한 전원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밤새 내린 비 덕분에 상쾌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이른 시간, 업무차 인천 송도로 향하는 길 위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한 주를 떠올려 봅니다. 월요일의 시작이 가볍고 기분 좋다면 그 한 주의 흐름도 분명 다르게 흘러가겠지요. 우리 [동행의 온도] 회원님들 모두 이번 한 주도 각자의 자리에서 힘차게 시작하시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 따뜻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작은 모임 하나, 짧은 차 한잔의 시간이라도 그 안에서 웃음이 오가고 마음이 이어진다면 그게 바로 우리가 이 모임을 하는 이유니까요. 활발한 참여와 따뜻한 교류로 이번 주도 ‘좋은 기억’ 하나씩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상쾌한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세요 😊

오늘은 호암미술관에서 시작된 여유로운 하루였다. 김영신 작가의 나무·돌 조각과 석판화를 천천히 감상하며 마음이 한층 차분해졌다. 이후 쭈꾸미킹 용인점에서 매콤한 점심으로 입맛을 깨우고, 시화지구 거북섬의 카페에서 바다 바람을 느끼며 다시 한 번 여유를 즐겼다. 이어 LA코코보일링 거북섬 본점에서 미국식 해산물 요리로 하루의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채웠다. 헤어지기 아쉬운 마음에 또다시 커피숍으로 향하며, 결국 하루에 카페를 네 번이나 들르는 색다른 경험까지 하게 된 하루. 맛과 여유,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시간이 어우러진,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였다.

요즘, 혼자 떠나는 여행이 편해지긴 했지만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이 풍경을 같이 볼 사람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선자령의 바람도, 굴업도로 가는 배 위의 순간도, 결국 더 오래 남는 건 그때 함께한 사람이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같이 걷고, 같이 쉬고, 같이 웃는 그런 여행을 만들고 있습니다. 혼자도 좋지만 가끔은 함께가 더 좋은 분이라면 👉 어떤 여행이 끌리세요? (선자령 / 굴업도 / 봄꽃여행 중 하나 댓글로 남겨주세요 😊) 👉 또는 “같이 가보고 싶다” 한마디도 좋습니다. 같이 가는 여행, 그 시작을 여기서 만들어봐요. — 동행의 온도 🌿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어도 충분히 빛이 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따뜻한 대화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하고, 같은 풍경을 바라보는 그 순간들. 그 여유가 쌓여 어느새 편안한 인연이 되고, 오랜 시간 기억에 남는 좋은 관계로 이어집니다. 억지로 꾸미지 않아도 좋은 사람들, 서두르지 않아도 편안한 시간. 그렇게 우리는 조금 더 따뜻한 하루를 만들어 갑니다. #좋은사람들 #여유로운시간 #함께의가치 #소중한인연 #동행의 온도

처음엔 가볍게 시작된 한 번의 만남이 어느 순간, 오래 기억에 남는 인연이 됩니다. 같이 걷고, 같이 웃고, 같은 풍경을 바라보며 나눈 시간들 속에서 서로의 온도가 조금씩 전해집니다. 모임에서의 따뜻한 만남은 그날로 끝나는 인연이 아니라 천천히, 깊어지며 오래 이어지는 우정이 됩니다. 혼자였다면 스쳐 지나갔을 순간들이 함께라서 더 특별해지는 시간 동행의 온도는 그렇게, 사람과 사람 사이를 따뜻하게 이어갑니다 🌿

어느 철학자는 “참된 관계는 ‘나-너’의 만남이며, 그 중심에는 신뢰가 있다.” 라고 말한다 👉 인간 관계를 단순한 이용 관계가 아닌 존재와 존재의 만남으로 봤고, 그 핵심이 바로 신뢰입니다. ✨ 신뢰는 감정이 아니라 시간 속에서 쌓이는 선택이며, 관계를 지탱하는 가장 근본적인 힘입니다.

'서로를 소유하려는 욕망이 아니라 서로가 자유로울 수 있도록 지켜주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라고 어느 심리학자 겸 철학자가 <진정한 관계>에 대해 말했다. 그러나 그의 말은 관계의 한 측면을 잘 보여주지만, 현실을 충분히 담아내기에는 다소 '이상적'이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서로에게 기대고 영향을 주는 존재이기 때문에, 사랑 안에는 자연스럽게 기대와 의존이 포함된다. 이를 단순히 ‘소유하려는 욕망’으로 보는 것은 감정을 지나치게 단순화한 해석일 수 있다. 또한 ‘자유’만을 강조하는 관계는 오히려 거리감을 만들고, 책임과 헌신을 약하게 할 수 있다. 깊은 관계는 때로 서로를 위해 시간을 내고, 선택을 조정하며, 일정 부분 서로에게 묶이는 과정 속에서 형성된다. 결국 진정한 관계는 단순히 서로를 자유롭게 두는 것이 아니라, 자유와 함께 적절한 기대, 책임, 그리고 서로를 붙잡아 주는 균형 속에서 완성된다고 볼 수 있다.

🌸 화담숲 봄꽃 핵심 정보 📅 2026 봄꽃 시기 🌼 수선화: 3월 말 ~ 4월 중순 🌸 벚꽃: 4월 초 ~ 4월 중순 (절정: 4월 5일~10일 전후) 🌺 진달래·철쭉: 4월 중순 이후 👉 특징 서울보다 3~5일 늦게 개화 (산지 위치) 벚꽃 + 수선화 동시 절정이 가장 큰 매력 🌿 봄꽃 포인트 🌸 벚꽃 + 🌼 수선화 “색 대비” 풍경 (핑크 + 노랑) 🌳 숲속 산책형 → 자연 속 힐링 느낌 🚝 모노레일 벚꽃뷰 (화담숲 시그니처) 👉 한마디 “꽃만 보는 곳이 아니라, ‘숲 속에서 꽃을 즐기는 곳’” 📸 대표 포토존 모노레일 1~2구간 (벚꽃 터널) 수선화 군락지 (노란 꽃길) 전망대 (전체 조망) ⚠️ 방문 필수 정보 ❗ 100% 사전예약제 (현장 입장 불가) 인생 여행 이야기 🚗 주말 매우 혼잡 → 오전 타임 필수 🎟️ 모노레일도 같이 예약해야 완성 👍 한 줄 정리 👉 “벚꽃 + 수선화를 동시에 즐기는 수도권 최고의 봄꽃 명소”

🌸 호암미술관 벚꽃 핵심 요약 📅 최적 시기: 4월 10일 ~ 15일 (만개 절정) 🌿 특징: 전통정원 ‘희원’ + 벚꽃 →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 관람: 1~1.5시간 여유 산책 코스 📸 포인트: 입구 벚꽃길 / 연못 / 정자 주변 🚗 팁: 주말은 혼잡 → 오전 9~10시 이전 도착 추천 👉 한 줄 정리 “붐비지 않는 프리미엄 벚꽃 명소” 📸 사진 설명 (핵심 포인트) 1️⃣ 벚꽃 터널길 → 입구 대표 포토존 (드라이브 & 인생샷) 2️⃣ 벚꽃길 + 도로 → 가장 유명한 메인 뷰 3️⃣ 연못 + 벚꽃 → 희원 감성 포인트 (조용한 분위기) 👉 한 줄 정리 **“입구 벚꽃길 + 터널 + 연못, 이 3곳만 알면 끝”**

새벽에 거래처에 다녀올 일이 있어서 제3경인으로 인천공항 방향으로 가는데 '인천공항' 글씨가 눈에 들어오니 갑자기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네요.ㅎ 3월초에 대만도 다녀왔는데..어쩌라고.ㅜㅜ 3년전 어느날 아침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우연히 '블루라이트 요코하마'라는 노래가 나와서 근무하며 하루종일 흥얼거리다가 요코하마 항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즉시 항공권 예약하고 다녀온적이 있었죠.^^ 이쯤이면 중독일까요?

봄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 사람 많은 곳이 아닌 여유로운 길에서 벚꽃을 만나고 싶다면 이번 여행은 분명 특별해질 겁니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 천천히 걷고,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을 바라보며 조용히 계절을 느끼는 시간. 그리고 그 여운이 가시기 전에 정갈하고 깊은 맛의 미식으로 하루를 완성합니다. 눈으로 한 번, 마음으로 한 번, 그리고 미각으로 또 한 번 기억되는 여행. 🌸 프라이빗 벚꽃 미식 투어 🌸 ✔ 소수 인원만 함께하는 여유로운 일정 ✔ 복잡한 인파 없이 즐기는 감성 벚꽃 명소 ✔ 지역의 특별한 맛을 담은 프리미엄 식사 ✔ 편안한 이동과 깊이 있는 대화가 있는 시간 빠르게 소비되는 여행이 아닌 오래 기억에 남는 하루를 함께하실 분들을 초대합니다. 혼자가 아닌, 비슷한 감성을 가진 사람들과 천천히 걷고, 깊게 느끼는 여행. 이번 봄, 가볍게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좋은 시간’을 함께 만들어 보시겠습니까? 🌸

따뜻한 봄날, 분홍빛 진달래와 노란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산길을 함께 걸어보실래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천천히 걷고, 좋은 사람들과 여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시간.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고, 잘 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편안한 모임. 그저 같은 계절을 느끼며 함께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올봄, 혼자가 아닌 ‘함께’라서 더 따뜻한 여행을 시작합니다. 🌿 소규모 프리미엄 여행모임 🌿 45~60세, 여유와 품격을 아는 분들 🌿 자연·맛집·감성까지 모두 담은 하루 지금, 당신의 봄에 함께할 분들을 '동행의 온도'에서 기다립니다.

잔잔한 호수 위로 번지는 밤빛과 와인 한 잔의 여유 🍷 바쁘게 흘러가던 시간 속에서 잠시 멈춰, 오롯이 나와 우리에게 집중했던 순간 말이 많지 않아도 충분했고 그저 함께라는 것만으로도 이미 행복했던 시간 오늘의 이 여유를 오래 기억하고 싶다 🌙
제가 '동행의 온도' 를 개설하게 된 동기가 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느낀것 중에 제일 중요한것이 호텔도 아니었고, 먹거리도 아니었고. 웅장한 관광지도 아니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동반자가 누구냐?]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동행의 온도' 모임 활동을 하면서 마음 맞는 분들과 함께 여행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여 소그룹이라도 진짜 마음 맞는 사람과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얼마전에 대만 남부지역인 가오슝, 타이동, 컨딩을 4일의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해외여행은 여러번 다녀왔고 그중에 자유여행도 많은 경험이 있죠. 그러나 이번엔 처음으로 렌트카를 빌려서 자유여행에 도전했습니다. 솔직하게 많은 공부(?)가 필요했습니다 대만의 교통 법규를 알아야 했고, 인수 반납, 보험, 주차장 이용, 주차요금계산...등등 미리 알아볼게 많았죠. 다행인 것은 한국과 같은 방향으로 운행을 한다는것 이었고 제게는 '용기' 라는 무기가 있었습니다. 동행한 두분도 서로 배려하고 솔선수범하는 등.. 제 코드와 딱 맞았습니다. 출발전에 세명 모두 국제운전면허증을 교부 받아서 교대로 운전했고 사진 찍는것, 마트 다녀오는것, 메뉴 선정하는것, 세면장 이용하는것 등등 나보다 동반자 라는 생각이 앞섰던 것 같아요. 대만의 남부 동부 해안선은 참으로 훌륭한 경치를 갖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여행에서 느낄 수 없었던 애인과 함께하는 경치좋은 해안가에서 여유로운 드라이브.. 딱 이런 느낌이었고 세명 모두 유행가를 함께 부르며 웃고 떠들었습니다. (참고로, 세명 모두 또래의 남자였습니다.^^) 이런분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언제든지 만사 제껴놓고 또 떠나고 싶습니다. 다녀와서 정산을 하는데 있어서도 나보다 동반자가 우선이었던 것을 보면 '다음에 또' 라는 생각이 세명의 머리속에 각인되어 있을것 입니다. '동행의 온도' 에서도 충분히 가능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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