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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의 온도 | 친목 & 여행 & 백패킹 & 감성 캠핑 모임] [수도권] 서울ㆍ인천ㆍ부천ㆍ안양권ㆍ일산ㆍ광명ㆍ안산ㆍ시흥ㆍ성남ㆍ수원ㆍ용인ㆍ화성ㆍ오산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추고 자연 속에서 숨을 고르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우리는 함께 걷고, 함께 머물며, 깊이 있는 시간을 나누는 여행을 지향합니다. ⛰️ 가벼운 트레킹 및 백패킹 ⛺ 편안함과 감성을 더한 프리미엄 캠핑 🍷 좋은 사람들과 나누는 여유 있는 식사와 대화 자연 속에서의 하루가 삶의 온도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45세 ~ 60세(66년생~81년생 / 좋은분을 모시기 위함이라면 약간은 유동적), ◇ 서로를 존중할 줄 아는 분 ◇ 자연ㆍ여행ㆍ맛집ㆍ카페ㆍ와인을 즐길 줄 아는 분 ◇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은 분 ✔️ 모임 방향 4,5명의 소수 정예 여행팀 운영(모임의 총인원이 증가시 여행 인원도 달라지겠죠?^^) 월 2회 정규모임('두목네토' - 두번째 목요일, 네번째 토요일)과 수시로 벙개모임으로 여행(백패킹, 캠핑 포함), 전시회 또는 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 등 모임을 상황에 맞게 균형 있게 구성 ✔️ 이런 경험을 함께합니다 🌄 사람 없는 자연 속에서 맞는 아침 🔥 모닥불 앞에서 나누는 진솔한 이야기 🌌 별빛 아래에서의 여유로운 밤 🍽️ 지역 맛집과 감성 식사 혼자가 아닌, 그러나 부담스럽지 않은 거리에서 함께 걸을 수 있는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지금, 당신의 삶에 여유와 온도를 더해보세요 🌿 ☆ 인원 충원 필요시 찜하시 유저분들께 회원가입 우선권을 드리겠습니다 2026. 3. 29. 개설자. 홍이장군
[동행의 온도]는 2026년 7월 27일부터 보다 원활한 운영과 건강한 모임 문화를 위해 아래와 같이 운영 조직을 개편하여 새로운 운영진 체계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님들과 함께 더 따뜻하고 품격 있는 최고의 모임으로 발전해 나아가도록 힘껏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ㅡ 🌿 "동행의 온도" 운영진 프로필 (개편안 / 2026.07.27) ◇ ADVISOR ㅣ 어드바이저 ㅣ 두서니님 넓은 시야와 경험을 바탕으로 모임의 방향과 균형을 함께 조율합니다. ◇ HOST ㅣ 호스트 ㅣ 대연님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사람과 사람을 따뜻하게 연결합니다. ◇ AUDITOR ㅣ 감사 ㅣ동편마을님 운영과 회계의 투명성을 점검하며 건강한 모임 운영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 1️⃣ LEADER ㅣ 리더ㅣ 홍장 모임의 중심 방향과 기준을 세우고 전체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갑니다. 2️⃣ OPERATIONS MANAGER ㅣ 운영 총무 ㅣ봄이님 모임 일정과 운영 실무를 관리하며 원활한 진행과 소통을 담당합니다. 3️⃣ CARE MANAGER ㅣ 부방장 ㅣ우엉님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모임 운영과 진행을 함께 이끌어갑니다. 4️⃣ CORE MANAGER ㅣ 부방장 ㅣ김이님 회원 관리와 운영을 함께 책임지며 모임의 분위기와 중심을 안정적으로 잡습니다. 5️⃣ CARE MANAGER ㅣ 부방장 ㅣ 녕수님 회원들과의 소통과 케어를 중심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갑니다. 6️⃣ TREASURER ㅣ 회계 총무 ㅣ SBS님 입·출금 기록, 지출 정산, 결산 보고를 담당하며 소중한 회비를 투명하게 관리합니다. 7️⃣ TREASURER ㅣ 회계 총무 ㅣ 산본우님 입·출금 기록, 지출 정산, 결산 보고를 담당하며 소중한 회비를 투명하게 관리합니다. 8️⃣ MEDIA & PR TEAM ㅣ 미디어(홍보) 수석ㅣ Lucy님 사진, 영상, 게시글 등을 통해 동행의 온도의 분위기와 가치를 기록하고 전달합니다. ───────────── 회원님들께서는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7.27. - 홍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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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풀이로 보세요~ 수원가면서 전철안에서 보내는거에요~ 푹쉬시고 좋은하루들 되세용~😅😅😅
명절 연휴 즐겁게 잘 보내고 계시죠? 음식만들고, 차례지내고, 술마시고, 게임하고, 술마시고, 게임하고...결국 몇kg 쪄있고. 그러려다가.. 시간도 많은데 이럴때 뭔가 하나 해봐야겠다 싶어서 오래전에 만들기 시작했는데 마무리를 몬한 AI를 이용한 음악을 작업해 봤어요. 많이 부족하지만 다듬고 또 다듬고 해서 보여드릴 정도는 된것 같아요. 각종 SNS에도 올리고 얼마후엔 멜론, 지니뮤직, 벅스뮤직, 카카오뮤직, 유튜브뮤직에 올릴 목표로 달려봅니다. 올린 영상은 아티스트명 "달독(DALDOK)/달콤한독수리"의 대표 영상입니다. 별거 다 하쥬?.ㅋㅋ

명절의 **차례(茶禮)**는 단순히 음식을 차려놓고 절을 하는 의식이라기보다, **조상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가족의 뿌리와 인연을 되새기는 전통적인 예(禮)**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차례가 갖는 의미 ※ 조상에 대한 감사와 추모 오늘의 내가 있기까지 이어져 온 조상들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 가족의 만남과 화합 흩어져 있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가족 간의 정을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 가족의 뿌리를 되새기는 시간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내기 쉬운 자신의 뿌리와 가족의 역사를 생각하게 합니다. ※ 효(孝)의 의미를 되새김 살아 계신 부모님뿐 아니라 먼저 가신 조상까지 기억한다는 점에서 전통적인 효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다만 오늘날에는 차례의 형식 자체보다 그 안에 담긴 마음과 가족 간의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음식의 종류나 절차를 꼭 전통 그대로 지키는 것보다, 가족이 함께 모여 조상을 기억하고 서로를 아끼는 것이 차례의 본래 의미를 이어가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 “차례는 조상을 위한 의식이면서, 살아 있는 가족들이 서로의 인연과 뿌리를 확인하는 시간이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다 잘자~^^

친구.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그 소식이 쉽게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습니다. 한동안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문득 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건강은 잘 챙기고 있는지, 앞으로의 삶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가끔은 잠시 멈춰 지금까지의 삶과 앞으로의 시간을 차분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어진 하루를 무리하지 않고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예쁜 화초 여던. 꽃. 날 버리고 떠났습니다. 이번엔 제가 많이 사랑 해주지 않았습니다. 관심을 많이 주면 주는데로. 또 떠나더라고요 어떻게해 하면..예쁜 화분이여던 꿏을 떠나지 안을수 있을까요? 오늘 화분가게에서 똑같은 화분을 사왔습니다. 이번엔 확실하게 계획적으로 알고 키워보려 합니다 화분에. 금손이 되고싶습니다.. 금손이 되는날까지 ... 넋두리..



🍂 가을여행 한 곳만 추천한다면 — 담양 전남 담양은 가을에 걷기 좋은 길과 단풍 풍경을 함께 즐기기 좋아요. 🌳 메타세쿼이아길 — 가을 분위기 가득한 산책 🎋 죽녹원 — 대나무숲에서 여유로운 힐링 🍁 관방제림 — 단풍과 강변 풍경 🍚 담양식 떡갈비·국수 등 먹거리도 풍부 추천 일정: 메타세쿼이아길 → 죽녹원 → 관방제림 → 담양 맛집 특히 사진 찍고, 걷고, 맛있는 것 먹는 가을여행을 원한다면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 📉 오늘의 경제 이슈 환율 하락에 8월 수출물가 3.7% 하락 — 수입물가와 생활물가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서 수출물가가 3.7% 떨어졌습니다. 이는 우리 경제와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변화입니다. ① 수입물가에는 하락 압력 환율이 내려가면 원유·천연가스·원자재·수입식품 등을 같은 달러 가격에 구매해도 원화 부담이 줄어듭니다. 기업의 수입 원가가 낮아져 수입물가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② 생산비와 소비자물가에도 영향 수입 원자재 가격이 내려가면 기업의 생산비가 줄어들고, 이는 제품 가격 인하 또는 가격 인상 억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휘발유, 수입식품, 전자제품 등에서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③ 생활물가는 바로 내려갈까? 환율이 떨어졌다고 마트 물건값이 즉시 내려가는 것은 아닙니다. 기업의 재고, 유통비, 인건비, 임대료, 국제유가 등 다양한 요인이 함께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생활물가는 가격 자체가 크게 하락하기보다는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는 형태로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 💡 핵심 한마디 환율 하락은 수입물가와 생산비를 낮춰 소비자 물가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그 효과는 줄어들 수 있습니다. “환율 하락이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는 데까지 이어질지, 앞으로의 수입물가와 국제유가 흐름을 지켜봐야 합니다.”

🌏 오늘의 이슈 | 9월 14일 “유가·금리·환율, 이번 주 시장의 핵심 변수” 지난주 코스피가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 상승 여파로 7,000선을 다시 내준 가운데, 이번 주는 미국 연준의 금리 결정이 예정돼 있어 시장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 물가 안정과 민생 지원도 주요 관심사입니다. 📌 오늘의 키워드 유가 · 금리 · 환율 · 추석물가 · AI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오늘도 중요한 소식 하나쯤은 챙겨보는 하루 되세요.

🍂 가을산 ..



친척 결혼식이 있어 오늘은 대전까지 다녀와야 하는 날입니다. 늦게 잠자리에 들어 조금 피곤한 아침, 눈을 뜨자마자 창밖으로 시선을 돌렸는데 동쪽 하늘이 잠시 특별한 쇼를 펼치고 있네요. 잠깐 넋을 잃고 바라봤습니다. 바쁜 하루를 시작하기 전, 하늘이 건네준 작은 선물 같았습니다. 아름다운 순간은 참 짧지만 그 짧은 순간이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들어주기도 하지요. 이제 다시 현실로 돌아와 부랴부랴 출발 준비를 합니다. 오늘도 어디에 계시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 속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동행의 온도처럼, 오늘도 서로의 하루에 따뜻함 하나씩 나누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다음달 정모엔 더 많은분들과 좋은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세상은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중동의 긴장부터 경제와 물가, 그리고 우리의 일상까지… 멀리 있는 뉴스도 결국 우리의 삶과 연결되어 있네요. 복잡한 세상 속에서도 오늘 하루만큼은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하게, 좋은 이야기 하나 나누며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이슈, 세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선입니다.

찬란한 아침, 새로운 하루 어둠이 지나면 반드시 아침이 오듯 우리의 하루에도 다시 빛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산 너머로 떠오르는 햇살처럼 오늘도 우리 앞에 새로운 하루가 펼쳐졌습니다. 어제의 아쉬움은 저 산 너머로 보내고, 오늘은 오늘의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동행의 온도가 머무는 곳에는 늘 좋은 인연과 웃음만이 함께하기를 바라며, 찬란하게 떠오르는 아침 햇살처럼 우리 모두의 오늘도 눈부시게 아름다운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동행, 함께해요. 사진. 2026.09.06. 06:26. 백운산 정상으로 떠오르는 일출



아프레 쓸라(Apres cela)♤ 인생은 어디서 와서 무엇을 위해 살며 어디로 가는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누구나 한번 쯤 이러한 의문을 가져보았을 것입니다. 인생은 어디서 와서 무엇을 위해 살며 어디로 가는가? 나는 어디서 왔는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갈 것인가? 이 질문은 동서양 모든 철학자의 질문이요 모든 인간이 갖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명쾌하게 답을 못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한 수도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큰 돌 비석이 하나 있고 그 비문에는 ‘아프레쓸라(Apres cela)’ 라는 말이 세 번이나 반복해서 적혀 있다고 합니다. ‘아프레 쓸라’라는 말은 ‘그 다음은, 그 다음은, 그 다음은’ 이라는 뜻인데, 그 유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학을 하던 한 법대생이 마지막 한 학기를 남겨 놓고 학비를 도저히 마련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는 고민 끝에 신부를 찾아가 도움을 청합니다. 그러자 신부는 “마침 조금 전에 어떤 성도가 좋은 일에 써 달라고 돈을 한 묶음 갖다 놓고 갔네. 이건 분명히 자네를 위한 것일세.” 하고는 돈을 세 보지도 않고 이 학생에게 내어 주었습니다. 뜻밖의 도움을 받은 이 학생은 기쁜 얼굴로 봉투를 받아 돌아 나오는데 신부가 잠시 불러 세웁니다. “한 가지 묻겠는데 자네는 그 돈을 가지고 가서 뭘 하려나?” “말씀을 드린 대로 등록금을 내야지요.” “그 다음은?”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을 해야지요.” “그 다음은?” “법관이 돼서 억울한 사람들을 돕겠습니다." “좋은 생각이구만 그래 주면 좋겠네. 그럼 그 다음은?” “돈 벌어서 장가도 가고, 가족들도 먹여 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다음은?” 심상치 않은 질문에 학생은 더 이상 대답을 못했습니다. 신부는 빙그레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그 다음은 내가 말하지. 자네도 죽어야 하네. 그 다음은 자네도 심판대 앞에 설 것일세. 알았는가?” 학생은 집으로 돌아왔지만 ‘Apres cela’라는 신부의 질문이 귓가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학생은 결국 돈을 신부에게 돌려주고 수도원으로 들어가서 수도사가 되었고, 보람되고 귀한 일들을 많이 하며 생을 보냈습니다. 그가 죽고 난 뒤에 그의 묘비에는 그가 한평생 좌우명으로 외우던 세 마디를 써 놓았답니다. ‘Apres cela' 이어지는 글은 댓글에..^^

오늘의 뉴스 한 줄 “AI와 반도체, 그리고 금융시장” 요즘 뉴스의 중심에는 AI·반도체 패권 경쟁과 미국의 반도체 관세 움직임, 그리고 이에 따른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의 일상과 경제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잠시 뉴스에 귀 기울이며 세상의 흐름을 알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동행의 온도에서 따뜻한 이야기 많이 나눠요. 🍂

🌿 동행의 온도 9월 두 번째 정기모임 날자 변경 안내 🌿 회원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동행의 온도 9월 두 번째 정기모임 일정에 대해 운영총무님, 호스트님, 어드바이저님 등 운영진과 논의한 결과, 부득이하게 아래와 같이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 변경 전 ▷ 2026년 9월 19일(토) 📌 변경 후 ▷ 2026년 9월 20일(일) 이번 9월 두 번째 정기모임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회원님들과 함께 가까운 곳에서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자 의왕 백운호수 축제, 안양 춤 축제 등 근교 축제를 검토했습니다. 축제 내용과 출연진, 그리고 과거 축제 분위기 등을 꼼꼼히 살펴본 결과, 의왕 백운호수 축제(9/19~9/20)가 출연진 라인업과 프로그램 구성 등이 더욱 좋아 보여 이번 정기모임 장소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9월 20일(일)에 메인 공연과 불꽃쇼가 예정되어 있어, 회원님들과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함께 즐기기 위해 정기모임 날짜를 9월 20일(일)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일정 변경으로 인해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좋은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가을밤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행의 온도 리더 홍장 드림 —

🍂 9월의 첫날, 가을이 문을 엽니다. 어느새 8월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새로운 달, 9월의 첫날을 맞이합니다. 좋은 인연은 시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함께한 순간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동행의 온도에서도 9월의 좋은 날들을 함께 만들고,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웃음과 추억을 하나씩 쌓아가길 바랍니다. 9월의 첫날, 회원님들 모두의 하루가 기분 좋은 설렘으로 시작되기를 바라며…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뜨거웠던 여름도 어느새 끝자락에 와 있네요. 돌아보면 기뻤던 순간도, 아쉬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그 모든 시간이 모여 오늘의 우리를 만들었겠지요. 8월의 마지막 하루는 미처 하지 못했던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도 전하며 차분하게 한 달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9월에는 조금 더 선선해진 바람처럼 우리의 마음에도 여유와 행복이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좋은 사람들과 웃고, 좋은 곳에서 함께하고, 소소하지만 오래 기억될 즐거운 날들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9월이 되기를… 8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 9월에는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하세요. 우리의 가을이 아름답게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 어른이(어른+아이)가 더 신났던 하루 어제는 가족들과 함께 경기도 광주의 워터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생각해 보니 워터파크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30여 년 전 안산 제일CC 한쪽 물놀이장에서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놀았던 게 마지막이었던 것 같네요. 비 예보 때문인지 사람도 많지 않았고, 다행히 비도 오지 않았습니다. 구름이 끼어 덥지도 않아 물놀이하기 딱 좋은 날씨! 아침 일찍 도착해 좋은 자리를 잡고 70m 사계절 썰매 슬로프를 신나게 탔습니다. 손자(?)들은 무려 13번, 나도 6번! 보통 주말에는 7~8번만 타도 많이 탄다는데… 제대로 놀았습니다. 큰 튜브가 안전할 것 같아 골랐는데 계속 뒤집히길래 마지막에는 작은 동그란 튜브를 탔더니 웬걸? 오히려 뒤집히지도 않고 둥둥~ ㅋㅋ 이어진 성인 수영장에서는 사위와 손자들이 연합해 나를 공격! 하지만 아직은 만만한 할아버지가 아닙니다.😎 배영하며 빈틈을 보이다가 다가오는 순간 다리를 낚아채 휙~ 뒤집어 버렸습니다. 사위와 손자들이 물을 얼마나 먹었던지 수영장 물이 조금 줄어든 것 같네요. 하루 종일 웃고, 뛰고, 미끄러지고, 물싸움까지… 다음 날 온몸이 근육통으로 쑤실 만큼 제대로 놀았습니다. 어른이(어른+아이)가 더 신났던 하루. 몸은 아파도 마음은 한참 젊어진 것 같습니다. 가끔은 우리도 아이처럼 신나게 놀아봅시다.❤️

오랜만에 진짜 즐기다 갑니다! 시원한 맥주에 분위기까지 완벽해서 스트레스 싹 풀렸네요 🍺🔥


즐거운. 하루


여유 있는 삶 사람에게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바쁜 일상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면서도 그 안에서 편안하게 여유를 즐길 줄 아는 모습이 아닐까. 누구의 삶을 흉내 내거나 남과 비교하며 살아갈 필요도 없다. 자신의 마음과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유롭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삶의 모습이다. 진정한 여유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세상의 빠른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무언가에 쫓기듯 하루를 보내지도 않으며,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나 자신을 잘 돌보는 것이다. 때로는 자연을 가까이하고, 좋은 사람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누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것. 결국 여유로운 삶이란 더 많이 가지는 것이 아니라 지금 가진 것의 소중함을 알고 내 삶의 속도로 천천히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오늘은 비 오는 화요일입니다. 🌧️ 며칠간 이어지던 더위가 한풀 꺾이고 빗소리와 함께 선선해진 아침 공기가 참 좋습니다. 창문을 열면 들어오는 서늘한 바람이 마치 계절이 조금씩 가을 쪽으로 걸어가는 느낌을 줍니다. 요즘 인터넷을 보면 무더위와 열대야 이야기에 이어 기후 변화와 이상기후에 대한 기사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날씨 하나에도 우리의 일상이 달라지고, 이제는 계절의 변화조차 예전과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인지 오늘 내리는 비가 더 반갑습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빗소리에 귀 기울이며 여름의 끝자락에서 찾아온 이 선선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비 오는 화요일, 우산 하나 챙기고 따뜻한 미소 하나 더 챙겨서 오늘도 좋은 사람들과 따뜻한 동행 이어가세요. “비가 내려서 좋은 날, 조금은 천천히 걸어도 괜찮은 화요일입니다.”

가을의 길목에서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웃음과 행복이 머무는 좋은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오늘도 당신의 하루가 가을처럼 아름답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라서 더 좋은 곳, 동행의 온도.

처서가 찾아온 일요일, 가을을 준비하는 마음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8월 23일, 처서(處暑) 입니다. ‘더위가 그친다’는 뜻의 처서가 찾아왔지만, 올해는 이름처럼 쉽게 더위가 물러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덥고 습한 가운데 오후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와 천둥·번개가 예상되고, 당분간도 30℃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그래도 계절은 조금씩 다음 장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의 바람에서 가을의 기운을 느끼게 되는 날도 머지않겠지요.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도 삐뚤어진다는 옛말처럼 우리의 일상에도 조금씩 여유와 선선함이 찾아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더운 날씨에는 충분히 수분을 챙기고, 소나기 소식이 있는 만큼 외출하실 때 우산도 하나 챙겨두세요. 무더운 여름을 함께 지나온 것처럼 다가오는 가을도 좋은 사람들과 따뜻하게 동행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무리하지 말고, 작은 행복 하나씩 챙기는 편안하고 기분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동행의 온도 - 따뜻한 인연이 머무르는 곳.

AI 시대, 우리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까요? AI가 점점 더 많은 일을 대신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정보를 찾고, 글을 쓰고, 사람과 소통하는 것까지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오히려 더 중요해지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을 아는 것보다 먼저 인사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웃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사람.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대신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사람의 온기와 진심이 아닐까요? 그래서 동행의 온도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그런 모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AI가 사람보다 일을 잘한다면? 요즘 AI를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번역도 하고, 글도 쓰고, 사진도 만들고, 이제는 웬만한 업무까지 대신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사람에게 남는 일은 무엇일까요? 돈을 버는 일? 창의적인 일? 사람을 상대하는 일? 아니면… 아무리 AI가 발전해도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이 따로 있을까요? 우리 세대가 살아오면서 경험한 '일의 의미'와 AI 시대에 태어난 세대가 생각하는 '일의 의미'는 아마 많이 다를 겁니다.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절대 대신할 수 없는 사람의 능력 하나만 꼽는다면?

칠월칠석, 그리고 동행의 온도 오늘은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에서 만난다는 칠월칠석입니다. 1년에 한 번 만나는 그 마음이 얼마나 애틋하고 반가울까요? 물론 「동행의 온도」가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모임은 아닙니다. ㅋ 하지만 좋은 사람들과 만나 웃고, 이야기 나누고, 함께 걸으며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모임이라는 점에서는 조금 닮아 있지 않을까요? 견우와 직녀는 1년에 한 번 만나지만, 우리는 매달 한 번씩 만나도 반갑고 기다려지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달 함께하는 만남이 쌓이고, 그 만남이 좋은 추억이 되고, 어느 순간 서로에게 **“만나면 참 좋은 사람”**이 되어 있는 것. 그게 제가 생각하는 동행의 온도입니다. 매달 한두번, 반갑게 만나 웃음과 따뜻함이 머무는 좋은 모임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견우와 직녀보다 자주 만나고, 그들보다 오래 함께하는 우리! 오늘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동행의 온도, 앞으로도 쭉~~~

안전한 동행을 위하여...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내셨죠? 저는 연휴의 마지막 날, 마음이 무거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태안 바닷가로 낚시를 떠났던 지인이 갑작스러운 실족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젊디젊은 나이에 뭐가 그리 급해서 가족을 등지고 홀로 먼 길을 떠났는지… 즐거운 마음으로 떠났을 그 길이 너무나 안타까운 이별의 길이 되어버렸다는 생각에 연휴의 마지막 날을 슬픈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여행과 나들이,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동행은 우리에게 소중한 추억과 행복을 안겨주지만, 이번 일을 통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조금 늦어도 괜찮고, 조금 돌아가도 괜찮습니다. 아무일 없이 돌아와 다시 웃으며 만나는 것, 그것이 진정한 동행이 아닐까 합니다. 동행의 온도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 항상 안전하고 행복한 동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한 주, 다시 힘차게 시작합니다 긴 연휴, 잘 보내셨나요?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것도 먹고, 가고 싶었던 곳도 다녀오며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와 행복을 충전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아쉬운 연휴를 뒤로하고 다시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연휴 동안 채운 좋은 에너지 그대로 이번 한 주도 너무 서두르지 말고, 작은 즐거움 하나씩 찾아가며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이번 한 주도 동행의 온도와 함께하세요. 모두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온도도 마음도 훈훈했던 시간! 오늘 함께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 "좋은 사람 + 즐거운 대화 = 완벽했던 '동행의 온도'! 다음에 또 만나요 ✨"

가족같은 모임이되었으면 합니다.늘 행복과웃음이 넘치기를 바라면 가정에 평화가 함께하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당부 서로를 배려할 수 모임! 동행의 온도의 무궁한 전달이 있기를ᆢ

8월 정기모임,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어제 동행의 온도 8월 정기모임은 모임이 만들어진 이후 가장 많은 회원님들이 함께해 주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 그리고 함께하지 못했지만 늘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동행의 온도는 운영진만의 힘으로 만들어진 모임이 아니었습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모임의 분위기를 만들고, 그렇게 함께 쌓아온 시간이 지금의 동행의 온도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우리가 이곳에서 만나고 싶은 것은 단순히 많은 사람을 만나는 모임이 아니라, 좋은 곳을 찾아 함께 걷고, 맛있는 것을 함께 먹고, 많이 웃고 이야기하며 우리만의 추억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모임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입한 사람은 많지만, 만나는 사람은 적은 모임이 아니라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 또 만나고 싶고, 다음 만남을 기다리게 되는 그런 따뜻한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제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 덕분에 동행의 온도가 한층 더 따뜻해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따뜻한 인연을 이어가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우리만의 추억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다음 만남에서 또 반갑게 뵙겠습니다.

「동행의 온도」 메인화면 플래시를 변경합니다. 이번 플래시에는 단순히 모임을 소개하는 내용을 넘어, 동행의 온도가 추구하고 지향하는 가치와 모임의 방향, 운영방식, 그리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활동들을 담았습니다.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함께 걷고, 여행하고, 이야기 나누고, 때로는 문화와 일상을 함께 즐기며 따뜻하고 여유로운 동행을 만들어가는 곳. 우리가 어떤 모임을 만들어가고 싶은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함께할 것인지 한눈에 느끼실 수 있도록 담아보았습니다. 메인화면을 보시면서 “아,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모임이 이런 곳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님들과 함께 더 따뜻하고, 더 즐겁고, 더 오래 기억되는 **「동행의 온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여유로운 동행, 동행의 온도입니다. ❤️


🌿 동행의 온도 8월 두 번째 정모! 자~ 이제 슬슬 결정해야죠? 8월 22일(토), 우리 어디서 만날까요? 현재 8월 두 번째 정모 장소 선정을 위한 투표가 진행 중입니다. 👉 여러분의 한 표가 8월 22일의 장소를 결정합니다! 귀찮아도(?) 잠깐만 눌러주세요~ 많이 눌러주실수록 결정하기가 행복해집니다. 📅 8월 22일(토) 📍 장소 : 투표 결과로 결정 ⏰ 시간 : 투표 결과를 참고해 결정 👥 인원 : 제한 없음 💰 비용 : 1/N 그리고 8월 13일 정기모임에서 투표 결과를 가지고 최종 회의!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먹고, 보고, 걷고, 웃을 수 있는 좋은 하루 만들어보겠습니다. 📣 아직 투표 안 하신 분~ 지금 바로 한 표 부탁드립니다! 한 표 한 표가 모여 우리의 8월 22일을 만듭니다.

길 / 홍세희 나는 알고 있다 꼬부라진 길모퉁이 지나면 아름다운 또 다른 길이 있다는 것을 그 길을 지나면 또 다른 내리막길이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 길 지나면 힘든 오르막길도 있지만 그 옆 옥수수 밭에서 잠시 쉬어가면 된다는 것을... 그래도 늦지 않다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길을 가다가 쉬어가도 된다는 것을... 그래서 그들은 바쁘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 한때는 참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있었다. 그것을 잃을까 봐 애써 붙잡았고,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흔들리기도 했다. 그때는 그것이 전부인 줄 알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돌아보니 그토록 중요했던 일들도 생각보다 별것 아니었다. 꼭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일도,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던 관계도, 상처받고 속상했던 순간들도 시간이라는 녀석 앞에서는 조용히 빛이 바래 있었다. 어쩌면 삶이란 무엇을 얻느냐보다 무엇을 내려놓을 수 있느냐를 배워가는 과정인지도 모르겠다. 지금 나를 힘들게 하는 일도 언젠가는 웃으며 돌아볼 날이 올 테니까. 그러니 너무 애쓰지 말자. 조금 부족해도 괜찮고, 조금 늦어도 괜찮다. 지나고 보면 생각보다 별것 아닌 일들이 참 많더라.

🌱 잡초인 줄 알았는데… 큰딸이 키우던 화분을 사무실 뒤편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물을 주려고 보니 여기저기 이름 모를 풀들이 가득… '물을 주기 전에 잡초부터 뽑자!' 열심히 뽑고 나서 딸에게 자신 있게 물었습니다. "꽃은 하나씩이고 나머지는 다 잡초 맞지?"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아니… 거기 해바라기도 있고, 데이지도 있는데?" 😅😅😅 잡초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예쁜 꽃들이었습니다. 살다 보면 사람도, 일도, 인연도 겉모습만 보고 쉽게 판단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나 배웠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 보고,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여유가 필요하다는 것을… 🌻🌼

일본 여행 중 특별한 체험 하나! 직접 차(茶)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이라 손도 조금 떨리고 동작도 어색했지만, 정성을 다해 한 잔을 완성했습니다. 다행히 강사님께 **"처음치고는 아주 잘했다"**는 평가를 받아 더욱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한 잔의 차를 만드는 과정에는 예절과 정성, 그리고 기다림의 미학이 담겨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행은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일본 여행에서 9층 높이의 실물 크기 건담을 보고 왔습니다. '내 나이가 몇인데...' 설마 만화영화 캐릭터 하나 보고 흥분하겠어?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건담이 눈앞에 나타나는 순간, 입에서는 "와~~~!!!" 손은 어느새 휴대폰 카메라를 켜고, 발은 건담 쪽으로 성큼성큼. 순간 초등학생 모드 ON! 60년 인생도 건담 앞에서는 무장해제입니다.ㅋㅋ 아마 아내가 함께 있었다면 "당신, 지금 몇 살이야?" 라는 말을 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동심까지 늙는 건 아닌가 봅니다. 어릴 적 가슴 뛰게 했던 추억은, 60이 되어도 심장을 뛰게 하네요. 결론! 건담은 로봇이 아니라... 중년 남성들의 심장을 움직이는 거대한 추억이었습니다.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생각난 건 얼큰하고 칼칼한 음식. 집으로 향하기도 전에 영종도 선녀바위해수욕장 근처 물회 맛집을 찾았습니다. 3년 전 함께 다녀온 수십 명의 지인들이 모두 인정했던 곳이라 이번에도 친구 부부와 망설임 없이 방문했습니다. 월요일,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었는데도 대기번호는 29번. 우리 앞에만 10팀이 기다리고 있을 정도로 여전히 인기였습니다. 드디어 나온 물회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푸짐하게 담긴 신선한 회, 뱃속까지 시원해지는 육수, 입맛을 확 살려주는 칼칼한 맛까지. 친구 부부도 "기다린 보람이 있다"며 연신 감탄했고, 이렇게 맛있는 물회를 알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맛집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맛으로 다시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한 끼였습니다.


일본 이마리시 이자카야 탐방기 3일 동안 저녁마다 이마리시의 여러 이자카야를 다녀봤습니다. 가이드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일본에서는 먹으면서도 배고프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직접 경험해 보니 그 말이 이해됐습니다. 메뉴를 고르고 주문하면 하나하나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물론 함께한 일행이 모두 대식가였던 것도 이유일 수 있겠지만요. 무엇보다 한국과 가장 큰 차이는 반찬 문화였습니다. 일본은 기본 반찬이 거의 없고, 먹고 싶은 반찬은 하나하나 따로 주문해야 합니다. 단순한 닥광(단무지) 한 접시도 추가 비용을 내야 했습니다. 메인 메뉴 가격만 보면 한국과 큰 차이는 없지만, 한국은 대부분의 식당에서 다양한 반찬이 함께 나오고, 심지어 리필까지 가능한 곳도 많습니다. 이 점을 생각하면 한국의 음식 문화는 정말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만에서 한국으로 여행 온 분들이 "반찬이 적다"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일본과 대만의 식문화를 직접 경험해 보니, 한국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반찬이 결코 적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즐거움도 있지만, 이처럼 서로 다른 식문화와 생활문화를 비교하며 배우는 재미도 큰 것 같습니다.이 글에 이자카야에서 촬영한 음식 사진을 함께 올리면 더욱 생생한 피드가 될 것입니다.



새는 자기 길을 안다 / 김종해 하늘에 길이 있다는 것을 새들이 먼저 안다 하늘에 길을 내며 날던 새는 길을 또한 지운다 새들이 하늘 높이 길을 내지 않는 것은 그 위에 별들이 가는 길이 있기 때문이다... 밤낮 없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분 섭취 자주 하시고 온열질환에 각별히 유의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홍장입니다. 현재 [동행의 온도] 운영진방에서는 8월22일(토) 아웃도어 모임을 더욱 즐겁고 알차게 만들기 위해 운영진방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하나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 만족하실 수 있는 일정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조율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 함께 나눠주세요. 여러분의 생각도 소중히 반영하겠습니다.


📢 [동행의 온도] 7월 2차 정기모임 여행 일정표 안내 안녕하세요. 동행의 온도입니다.😊 드디어 7월 2차 정기모임(1박 2일) 여행 일정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충남 태안·홍성 일원에서 아름다운 바다와 맛있는 음식,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숙소부터 이동 동선, 식사 장소, 관광 일정까지 꼼꼼하게 계획했으니, 참석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아래 여행 일정표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은 목적지보다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더 소중합니다. 이번에도 서로 배려하며 웃음이 가득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그럼 7월 25일, 설레는 마음으로 만나겠습니다. 동행의 온도와 함께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

✨ 동행의 온도 첫 여행 D-1 ✨ 드디어 기다리던 공식 첫 여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이라 더욱 설레고, 함께라서 더욱 기대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웃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오래 기억될 추억 하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번 여행이 동행의 온도의 새로운 시작이자, 앞으로 이어질 수많은 따뜻한 인연의 첫 페이지가 되길 바랍니다. 내일 안전하게 출발해서 웃음 가득한 여행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동행의 온도, 함께라서 더 따뜻합니다. 😊

동행의 온도 첫 번째 여행, D-3 어느덧 동행의 온도의 첫 번째 여행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모임을 만들면서 '좋은 사람들과 따뜻한 추억을 함께 만들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시작했는데, 그 첫걸음을 회원님들과 함께 내딛게 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많이 설레고 기대됩니다. 여행을 준비하는 동안 한 분 한 분의 얼굴이 떠올랐고,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부족하지만 정성을 다해 준비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히 어디를 다녀오는 일정이 아니라,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고 웃음과 추억을 나누며 '동행의 온도'라는 이름처럼 따뜻한 인연이 시작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일 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행복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행의 온도 리더 홍장 드림

🌿 동행의 온도, 공식적인 첫 여행을 떠납니다. 🌿 드디어 4일후 동행의 온도의 첫 공식 여행이 시작됩니다. 처음이라 더욱 설레고, 처음이라 더욱 소중한 여행입니다. 좋은 풍경도 함께 보면 더 아름답고, 맛있는 음식도 함께 먹으면 더 즐겁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큰 추억이 될 것입니다. 이번 여행이 앞으로 이어질 수많은 동행의 첫 페이지에 멋진 작품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직 망설이고 계신다면, 이번이 가장 좋은 시작일지도 모릅니다.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웃음이 가득한 1박 2일의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함께하시겠습니까? 😊 🍀 동행의 온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여행 모임입니다.

7월 25일~26일, 함께 떠나는 '동행의 온도' 여행!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번 1박 2일 여행은 새로운 곳을 둘러보는 것뿐만 아니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직 참가를 고민하고 계신 회원님이 계시다면 이번에는 용기 내어 함께해 보세요. 처음이라 망설여지시는 분들도 금세 편안하게 어울릴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겠습니다. 좋은 풍경, 맛있는 음식,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추억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7월 25일(토)~26일(일), 여러분의 자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 떠나서 좋은 추억 하나씩 만들어 보아요. 동행의 온도는 여행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홍장 드림

새로운 바람이 불어옵니다. 인연은 늘 흐르고, 그 흐름 속에서 새로운 만남이 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동행의 온도는 앞으로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웃고, 함께 여행하며,서로에게 편안한 쉼이 되는 모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고, 더 좋은 추억을 쌓아가는 곳.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들과의 동행, 그 온도는 계속 높아집니다.


연휴 첫날입니다. 좋은 모임은 특별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사람들이 만들어갑니다. 가끔은 먼저 인사 한마디, 가끔은 따뜻한 댓글 하나, 가끔은 모임에 함께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우리 모임은 조금씩 더 따뜻해집니다.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조금씩 힘을 보태다 보면, 동행의 온도는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모임이 될 거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응원하고 배려하며, 웃음이 많은 따뜻한 모임을 함께 만들어가요.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장 드림.

오늘도 함께라서 좋습니다. 장마가 지나가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겠죠? 습하고 더운 날씨에 지치기 쉬운 요즘이지만,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 더위를 잠시 잊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시원한 커피 한 잔, 가벼운 산책, 소소한 여행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습니다. 혼자보다 함께라서 더 따뜻한 곳. 동행의 온도에서 이번 여름도 좋은 인연과 멋진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요.

복날에 맛있는 음식으로 기력 충전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이제 외출 전 준비물은... 우산v 휴대폰v 지갑v 다 챙겼고. 그리고 "비 그치면 나가자!"라는 희망입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장마는 오래 머물러도 결국 지나가고, 맑은 하늘은 꼭 다시 찾아옵니다. 우리의 인연도 비를 피하는 사이가 아니라, 같이 우산을 쓰고 웃을 수 있는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따뜻한 커피 한 잔, 맛있는 전과 막걸리(적당히! ),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대화가 최고의 힐링이겠죠. 오늘도 안전운전하시고, 미끄러운 길 조심하세요! 비는 잠시지만, 좋은 인연은 오래갑니다. 오늘도 동행의 온도와 함께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회원님들~ 즐거운 일요일 오후입니다. 😊 날씨가 정말 많이 덥네요. 잠깐의 여유와 시원한 음료 한 잔으로 더위를 식히며 몸도 마음도 충전하는 오후 보내세요~ 남은 일요일도 행복한 웃음 가득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처음 오이를 보내봅니다 이렇게 하는거군요 ㅎㅎ 어제 모임 즐거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누구에게나 각자의 계절이 있습니다. 꽃은 모두 아름답지만, 피어나는 계절은 모두 다릅니다. 어떤 이는 봄에, 어떤 이는 여름에, 또 어떤 이는 가을이나 겨울에 자신만의 꽃을 피워냅니다. 남과 비교하면 내 걸음이 느려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경쟁이 아니라 각자의 속도로 걸어가는 여행입니다. 지금 잠시 쉬어가고 있다면 그 또한 당신의 계절입니다. 조급해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동행의 온도는 서로의 속도를 재촉하지 않고, 서로의 계절을 존중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걸어가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오늘도 누군가는 새로운 시작을 하고, 누군가는 꿈을 준비하며, 누군가는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습니다. 당신의 계절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그날까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우리는 같은 목적지를 향해 날아갑니다. 여행의 진짜 즐거움은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함께 가느냐에 있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길,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오래 기억될 소중한 추억. 동행의 온도는 그런 여행을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면 어떤 풍경도 더 아름답고, 어떤 여행도 더 특별해집니다. 앞으로도 회원님들과 함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멋진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여행, 그 시작은 '동행의 온도'입니다.

📢 [공지] 동행의 온도 운영진 안내 안녕하세요. 동행의 온도를 아껴주시고 늘 함께해 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공석으로 남아 있던 '감사(Auditor)' 직을 동편마을님께서 흔쾌히 맡아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모임의 발전을 위해 기꺼이 수락해 주신 동편마을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동편마을님을 비롯한 운영진 모두는 회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모임이 더욱 투명하고 건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행의 온도는 운영진만이 만드는 모임이 아니라, 회원 한 분 한 분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따뜻한 인연을 이어가는 모임, 함께할수록 행복해지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한 걸음씩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늘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행의 온도 LEADER 홍장 드림 🌿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쁜 하루를 보낸 몸과 마음에 충분한 휴식을 선물해 주세요. 건강은 하루를 잘 마무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따뜻한 저녁 식사와 편안한 휴식으로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채우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

좋은 아침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월요일이기에 더 가벼운 마음으로, 더 큰 기대를 품고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 주도 웃을 일이 많고, 소소한 행복이 매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낮부터 비 소식이 있습니다. 외출하시는 분들은 우산 꼭 챙기시고, 운전하시는 분들은 평소보다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행복은 특별한 날에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처럼 평범한 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한 주도 [동행의 온도]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오늘은 짧지만 좋은뜻의 글(이미지)을 실어봅니다. 모두 부자 되세요~~^^

공감(共感)은 남의 눈과 귀와 가슴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입니다 벽은 돌려서 눕히면 다리가 됩니다' 부정적이거나 나쁜 생각 또는 태도가 벽입니다. 다리는 그 반대이죠. 공감 지수를 높이는 필수 덕목은 친절입니다. 옳음과 친절함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친절함을 택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7월의 기도 ㅡ 윤보영 ㅡ 7월에는 행복하게 해 주소서 그저 남들처럼 웃을 때 웃을 수 있고 고마울 때 고마운 마음 느낄 수 있게 내편 되는 7월이 되게 해 주소서 3월에 핀 강한 꽃은 지고 없고 5월의 진한 사랑과 6월의 용기있는 인내는 부족하더라도 7월에는 내 7월에 남들처럼 어울림이 있게 해 주소서 남들보다 먼저 나오는 말보다는 가슴에서 느끼는 사랑으로 어울림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소서 내가 행복한 만큼 행복을 나누어 보내는 통 큰 7월이 되게 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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