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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의 온도 | 친목 & 여행 & 백패킹 & 감성 캠핑 모임] [수도권] 서울ㆍ인천ㆍ부천ㆍ안양권ㆍ일산ㆍ광명ㆍ안산ㆍ시흥ㆍ성남ㆍ수원ㆍ용인ㆍ화성ㆍ오산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추고 자연 속에서 숨을 고르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우리는 함께 걷고, 함께 머물며, 깊이 있는 시간을 나누는 여행을 지향합니다. ⛰️ 가벼운 트레킹 및 백패킹 ⛺ 편안함과 감성을 더한 프리미엄 캠핑 🍷 좋은 사람들과 나누는 여유 있는 식사와 대화 자연 속에서의 하루가 삶의 온도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45세 ~ 60세(66년생~81년생 / 좋은분을 모시기 위함이라면 약간은 유동적), ◇ 서로를 존중할 줄 아는 분 ◇ 자연ㆍ여행ㆍ맛집ㆍ카페ㆍ와인을 즐길 줄 아는 분 ◇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은 분 ✔️ 모임 방향 4,5명의 소수 정예 여행팀 운영(모임의 총인원이 증가시 여행 인원도 달라지겠죠?^^) 월 2회 정규모임('두목네토' - 두번째 목요일, 네번째 토요일)과 수시로 벙개모임으로 여행(백패킹, 캠핑 포함), 전시회 또는 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 등 모임을 상황에 맞게 균형 있게 구성 ✔️ 이런 경험을 함께합니다 🌄 사람 없는 자연 속에서 맞는 아침 🔥 모닥불 앞에서 나누는 진솔한 이야기 🌌 별빛 아래에서의 여유로운 밤 🍽️ 지역 맛집과 감성 식사 혼자가 아닌, 그러나 부담스럽지 않은 거리에서 함께 걸을 수 있는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지금, 당신의 삶에 여유와 온도를 더해보세요 🌿 ☆ 인원 충원 필요시 찜하시 유저분들께 회원가입 우선권을 드리겠습니다 2026. 3. 29. 개설자. 홍이장군
[동행의 온도]는 2026년 7월 27일부터 보다 원활한 운영과 건강한 모임 문화를 위해 아래와 같이 운영 조직을 개편하여 새로운 운영진 체계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님들과 함께 더 따뜻하고 품격 있는 최고의 모임으로 발전해 나아가도록 힘껏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ㅡ 🌿 "동행의 온도" 운영진 프로필 (개편안 / 2026.07.27) ◇ ADVISOR ㅣ 어드바이저 ㅣ 두서니님 넓은 시야와 경험을 바탕으로 모임의 방향과 균형을 함께 조율합니다. ◇ HOST ㅣ 호스트 ㅣ 대연님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사람과 사람을 따뜻하게 연결합니다. ◇ AUDITOR ㅣ 감사 ㅣ동편마을님 운영과 회계의 투명성을 점검하며 건강한 모임 운영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 1️⃣ LEADER ㅣ 리더ㅣ 홍장 모임의 중심 방향과 기준을 세우고 전체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갑니다. 2️⃣ OPERATIONS MANAGER ㅣ 운영 총무 ㅣ봄이님 모임 일정과 운영 실무를 관리하며 원활한 진행과 소통을 담당합니다. 3️⃣ CARE MANAGER ㅣ 부방장 ㅣ우엉님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모임 운영과 진행을 함께 이끌어갑니다. 4️⃣ CORE MANAGER ㅣ 부방장 ㅣ김이님 회원 관리와 운영을 함께 책임지며 모임의 분위기와 중심을 안정적으로 잡습니다. 5️⃣ CARE MANAGER ㅣ 부방장 ㅣ 녕수님 회원들과의 소통과 케어를 중심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갑니다. 6️⃣ TREASURER ㅣ 회계 총무 ㅣ SBS님 입·출금 기록, 지출 정산, 결산 보고를 담당하며 소중한 회비를 투명하게 관리합니다. 7️⃣ TREASURER ㅣ 회계 총무 ㅣ 산본우님 입·출금 기록, 지출 정산, 결산 보고를 담당하며 소중한 회비를 투명하게 관리합니다. 8️⃣ MEDIA & PR TEAM ㅣ 미디어(홍보) 수석ㅣ Lucy님 사진, 영상, 게시글 등을 통해 동행의 온도의 분위기와 가치를 기록하고 전달합니다. ───────────── 회원님들께서는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7.27. - 홍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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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의 온도 8월 두 번째 정모! 자~ 이제 슬슬 결정해야죠? 8월 22일(토), 우리 어디서 만날까요? 현재 8월 두 번째 정모 장소 선정을 위한 투표가 진행 중입니다. 👉 여러분의 한 표가 8월 22일의 장소를 결정합니다! 귀찮아도(?) 잠깐만 눌러주세요~ 많이 눌러주실수록 결정하기가 행복해집니다. 📅 8월 22일(토) 📍 장소 : 투표 결과로 결정 ⏰ 시간 : 투표 결과를 참고해 결정 👥 인원 : 제한 없음 💰 비용 : 1/N 그리고 8월 13일 정기모임에서 투표 결과를 가지고 최종 회의!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먹고, 보고, 걷고, 웃을 수 있는 좋은 하루 만들어보겠습니다. 📣 아직 투표 안 하신 분~ 지금 바로 한 표 부탁드립니다! 한 표 한 표가 모여 우리의 8월 22일을 만듭니다.

길 / 홍세희 나는 알고 있다 꼬부라진 길모퉁이 지나면 아름다운 또 다른 길이 있다는 것을 그 길을 지나면 또 다른 내리막길이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 길 지나면 힘든 오르막길도 있지만 그 옆 옥수수 밭에서 잠시 쉬어가면 된다는 것을... 그래도 늦지 않다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길을 가다가 쉬어가도 된다는 것을... 그래서 그들은 바쁘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 한때는 참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있었다. 그것을 잃을까 봐 애써 붙잡았고,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흔들리기도 했다. 그때는 그것이 전부인 줄 알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돌아보니 그토록 중요했던 일들도 생각보다 별것 아니었다. 꼭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일도,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던 관계도, 상처받고 속상했던 순간들도 시간이라는 녀석 앞에서는 조용히 빛이 바래 있었다. 어쩌면 삶이란 무엇을 얻느냐보다 무엇을 내려놓을 수 있느냐를 배워가는 과정인지도 모르겠다. 지금 나를 힘들게 하는 일도 언젠가는 웃으며 돌아볼 날이 올 테니까. 그러니 너무 애쓰지 말자. 조금 부족해도 괜찮고, 조금 늦어도 괜찮다. 지나고 보면 생각보다 별것 아닌 일들이 참 많더라.

🌱 잡초인 줄 알았는데… 큰딸이 키우던 화분을 사무실 뒤편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물을 주려고 보니 여기저기 이름 모를 풀들이 가득… '물을 주기 전에 잡초부터 뽑자!' 열심히 뽑고 나서 딸에게 자신 있게 물었습니다. "꽃은 하나씩이고 나머지는 다 잡초 맞지?"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아니… 거기 해바라기도 있고, 데이지도 있는데?" 😅😅😅 잡초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예쁜 꽃들이었습니다. 살다 보면 사람도, 일도, 인연도 겉모습만 보고 쉽게 판단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나 배웠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 보고,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여유가 필요하다는 것을… 🌻🌼


일본 여행 중 특별한 체험 하나! 직접 차(茶)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이라 손도 조금 떨리고 동작도 어색했지만, 정성을 다해 한 잔을 완성했습니다. 다행히 강사님께 **"처음치고는 아주 잘했다"**는 평가를 받아 더욱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한 잔의 차를 만드는 과정에는 예절과 정성, 그리고 기다림의 미학이 담겨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행은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일본 여행에서 9층 높이의 실물 크기 건담을 보고 왔습니다. '내 나이가 몇인데...' 설마 만화영화 캐릭터 하나 보고 흥분하겠어?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건담이 눈앞에 나타나는 순간, 입에서는 "와~~~!!!" 손은 어느새 휴대폰 카메라를 켜고, 발은 건담 쪽으로 성큼성큼. 순간 초등학생 모드 ON! 60년 인생도 건담 앞에서는 무장해제입니다.ㅋㅋ 아마 아내가 함께 있었다면 "당신, 지금 몇 살이야?" 라는 말을 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동심까지 늙는 건 아닌가 봅니다. 어릴 적 가슴 뛰게 했던 추억은, 60이 되어도 심장을 뛰게 하네요. 결론! 건담은 로봇이 아니라... 중년 남성들의 심장을 움직이는 거대한 추억이었습니다.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생각난 건 얼큰하고 칼칼한 음식. 집으로 향하기도 전에 영종도 선녀바위해수욕장 근처 물회 맛집을 찾았습니다. 3년 전 함께 다녀온 수십 명의 지인들이 모두 인정했던 곳이라 이번에도 친구 부부와 망설임 없이 방문했습니다. 월요일,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었는데도 대기번호는 29번. 우리 앞에만 10팀이 기다리고 있을 정도로 여전히 인기였습니다. 드디어 나온 물회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푸짐하게 담긴 신선한 회, 뱃속까지 시원해지는 육수, 입맛을 확 살려주는 칼칼한 맛까지. 친구 부부도 "기다린 보람이 있다"며 연신 감탄했고, 이렇게 맛있는 물회를 알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맛집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맛으로 다시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한 끼였습니다.



일본 이마리시 이자카야 탐방기 3일 동안 저녁마다 이마리시의 여러 이자카야를 다녀봤습니다. 가이드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일본에서는 먹으면서도 배고프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직접 경험해 보니 그 말이 이해됐습니다. 메뉴를 고르고 주문하면 하나하나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물론 함께한 일행이 모두 대식가였던 것도 이유일 수 있겠지만요. 무엇보다 한국과 가장 큰 차이는 반찬 문화였습니다. 일본은 기본 반찬이 거의 없고, 먹고 싶은 반찬은 하나하나 따로 주문해야 합니다. 단순한 닥광(단무지) 한 접시도 추가 비용을 내야 했습니다. 메인 메뉴 가격만 보면 한국과 큰 차이는 없지만, 한국은 대부분의 식당에서 다양한 반찬이 함께 나오고, 심지어 리필까지 가능한 곳도 많습니다. 이 점을 생각하면 한국의 음식 문화는 정말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만에서 한국으로 여행 온 분들이 "반찬이 적다"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일본과 대만의 식문화를 직접 경험해 보니, 한국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반찬이 결코 적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즐거움도 있지만, 이처럼 서로 다른 식문화와 생활문화를 비교하며 배우는 재미도 큰 것 같습니다.이 글에 이자카야에서 촬영한 음식 사진을 함께 올리면 더욱 생생한 피드가 될 것입니다.




새는 자기 길을 안다 / 김종해 하늘에 길이 있다는 것을 새들이 먼저 안다 하늘에 길을 내며 날던 새는 길을 또한 지운다 새들이 하늘 높이 길을 내지 않는 것은 그 위에 별들이 가는 길이 있기 때문이다... 밤낮 없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분 섭취 자주 하시고 온열질환에 각별히 유의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홍장입니다. 현재 [동행의 온도] 운영진방에서는 8월22일(토) 아웃도어 모임을 더욱 즐겁고 알차게 만들기 위해 운영진방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하나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 만족하실 수 있는 일정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조율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 함께 나눠주세요. 여러분의 생각도 소중히 반영하겠습니다.


📢 [동행의 온도] 7월 2차 정기모임 여행 일정표 안내 안녕하세요. 동행의 온도입니다.😊 드디어 7월 2차 정기모임(1박 2일) 여행 일정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충남 태안·홍성 일원에서 아름다운 바다와 맛있는 음식,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숙소부터 이동 동선, 식사 장소, 관광 일정까지 꼼꼼하게 계획했으니, 참석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아래 여행 일정표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은 목적지보다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더 소중합니다. 이번에도 서로 배려하며 웃음이 가득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그럼 7월 25일, 설레는 마음으로 만나겠습니다. 동행의 온도와 함께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

✨ 동행의 온도 첫 여행 D-1 ✨ 드디어 기다리던 공식 첫 여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이라 더욱 설레고, 함께라서 더욱 기대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웃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오래 기억될 추억 하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번 여행이 동행의 온도의 새로운 시작이자, 앞으로 이어질 수많은 따뜻한 인연의 첫 페이지가 되길 바랍니다. 내일 안전하게 출발해서 웃음 가득한 여행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동행의 온도, 함께라서 더 따뜻합니다. 😊

동행의 온도 첫 번째 여행, D-3 어느덧 동행의 온도의 첫 번째 여행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모임을 만들면서 '좋은 사람들과 따뜻한 추억을 함께 만들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시작했는데, 그 첫걸음을 회원님들과 함께 내딛게 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많이 설레고 기대됩니다. 여행을 준비하는 동안 한 분 한 분의 얼굴이 떠올랐고,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부족하지만 정성을 다해 준비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히 어디를 다녀오는 일정이 아니라,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고 웃음과 추억을 나누며 '동행의 온도'라는 이름처럼 따뜻한 인연이 시작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일 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행복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행의 온도 리더 홍장 드림

🌿 동행의 온도, 공식적인 첫 여행을 떠납니다. 🌿 드디어 4일후 동행의 온도의 첫 공식 여행이 시작됩니다. 처음이라 더욱 설레고, 처음이라 더욱 소중한 여행입니다. 좋은 풍경도 함께 보면 더 아름답고, 맛있는 음식도 함께 먹으면 더 즐겁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큰 추억이 될 것입니다. 이번 여행이 앞으로 이어질 수많은 동행의 첫 페이지에 멋진 작품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직 망설이고 계신다면, 이번이 가장 좋은 시작일지도 모릅니다.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웃음이 가득한 1박 2일의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함께하시겠습니까? 😊 🍀 동행의 온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여행 모임입니다.

7월 25일~26일, 함께 떠나는 '동행의 온도' 여행!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번 1박 2일 여행은 새로운 곳을 둘러보는 것뿐만 아니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직 참가를 고민하고 계신 회원님이 계시다면 이번에는 용기 내어 함께해 보세요. 처음이라 망설여지시는 분들도 금세 편안하게 어울릴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겠습니다. 좋은 풍경, 맛있는 음식,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추억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7월 25일(토)~26일(일), 여러분의 자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 떠나서 좋은 추억 하나씩 만들어 보아요. 동행의 온도는 여행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홍장 드림

새로운 바람이 불어옵니다. 인연은 늘 흐르고, 그 흐름 속에서 새로운 만남이 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동행의 온도는 앞으로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웃고, 함께 여행하며,서로에게 편안한 쉼이 되는 모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고, 더 좋은 추억을 쌓아가는 곳.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들과의 동행, 그 온도는 계속 높아집니다.


연휴 첫날입니다. 좋은 모임은 특별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사람들이 만들어갑니다. 가끔은 먼저 인사 한마디, 가끔은 따뜻한 댓글 하나, 가끔은 모임에 함께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우리 모임은 조금씩 더 따뜻해집니다.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조금씩 힘을 보태다 보면, 동행의 온도는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모임이 될 거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응원하고 배려하며, 웃음이 많은 따뜻한 모임을 함께 만들어가요.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장 드림.

오늘도 함께라서 좋습니다. 장마가 지나가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겠죠? 습하고 더운 날씨에 지치기 쉬운 요즘이지만,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 더위를 잠시 잊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시원한 커피 한 잔, 가벼운 산책, 소소한 여행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습니다. 혼자보다 함께라서 더 따뜻한 곳. 동행의 온도에서 이번 여름도 좋은 인연과 멋진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요.

복날에 맛있는 음식으로 기력 충전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이제 외출 전 준비물은... 우산v 휴대폰v 지갑v 다 챙겼고. 그리고 "비 그치면 나가자!"라는 희망입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장마는 오래 머물러도 결국 지나가고, 맑은 하늘은 꼭 다시 찾아옵니다. 우리의 인연도 비를 피하는 사이가 아니라, 같이 우산을 쓰고 웃을 수 있는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따뜻한 커피 한 잔, 맛있는 전과 막걸리(적당히! ),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대화가 최고의 힐링이겠죠. 오늘도 안전운전하시고, 미끄러운 길 조심하세요! 비는 잠시지만, 좋은 인연은 오래갑니다. 오늘도 동행의 온도와 함께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회원님들~ 즐거운 일요일 오후입니다. 😊 날씨가 정말 많이 덥네요. 잠깐의 여유와 시원한 음료 한 잔으로 더위를 식히며 몸도 마음도 충전하는 오후 보내세요~ 남은 일요일도 행복한 웃음 가득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처음 오이를 보내봅니다 이렇게 하는거군요 ㅎㅎ 어제 모임 즐거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누구에게나 각자의 계절이 있습니다. 꽃은 모두 아름답지만, 피어나는 계절은 모두 다릅니다. 어떤 이는 봄에, 어떤 이는 여름에, 또 어떤 이는 가을이나 겨울에 자신만의 꽃을 피워냅니다. 남과 비교하면 내 걸음이 느려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경쟁이 아니라 각자의 속도로 걸어가는 여행입니다. 지금 잠시 쉬어가고 있다면 그 또한 당신의 계절입니다. 조급해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동행의 온도는 서로의 속도를 재촉하지 않고, 서로의 계절을 존중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걸어가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오늘도 누군가는 새로운 시작을 하고, 누군가는 꿈을 준비하며, 누군가는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습니다. 당신의 계절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그날까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우리는 같은 목적지를 향해 날아갑니다. 여행의 진짜 즐거움은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함께 가느냐에 있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길,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오래 기억될 소중한 추억. 동행의 온도는 그런 여행을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면 어떤 풍경도 더 아름답고, 어떤 여행도 더 특별해집니다. 앞으로도 회원님들과 함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멋진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여행, 그 시작은 '동행의 온도'입니다.

📢 [공지] 동행의 온도 운영진 안내 안녕하세요. 동행의 온도를 아껴주시고 늘 함께해 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공석으로 남아 있던 '감사(Auditor)' 직을 동편마을님께서 흔쾌히 맡아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모임의 발전을 위해 기꺼이 수락해 주신 동편마을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동편마을님을 비롯한 운영진 모두는 회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모임이 더욱 투명하고 건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행의 온도는 운영진만이 만드는 모임이 아니라, 회원 한 분 한 분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따뜻한 인연을 이어가는 모임, 함께할수록 행복해지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한 걸음씩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늘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행의 온도 LEADER 홍장 드림 🌿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쁜 하루를 보낸 몸과 마음에 충분한 휴식을 선물해 주세요. 건강은 하루를 잘 마무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따뜻한 저녁 식사와 편안한 휴식으로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채우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

좋은 아침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월요일이기에 더 가벼운 마음으로, 더 큰 기대를 품고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 주도 웃을 일이 많고, 소소한 행복이 매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낮부터 비 소식이 있습니다. 외출하시는 분들은 우산 꼭 챙기시고, 운전하시는 분들은 평소보다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행복은 특별한 날에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처럼 평범한 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한 주도 [동행의 온도]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오늘은 짧지만 좋은뜻의 글(이미지)을 실어봅니다. 모두 부자 되세요~~^^

공감(共感)은 남의 눈과 귀와 가슴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입니다 벽은 돌려서 눕히면 다리가 됩니다' 부정적이거나 나쁜 생각 또는 태도가 벽입니다. 다리는 그 반대이죠. 공감 지수를 높이는 필수 덕목은 친절입니다. 옳음과 친절함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친절함을 택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7월의 기도 ㅡ 윤보영 ㅡ 7월에는 행복하게 해 주소서 그저 남들처럼 웃을 때 웃을 수 있고 고마울 때 고마운 마음 느낄 수 있게 내편 되는 7월이 되게 해 주소서 3월에 핀 강한 꽃은 지고 없고 5월의 진한 사랑과 6월의 용기있는 인내는 부족하더라도 7월에는 내 7월에 남들처럼 어울림이 있게 해 주소서 남들보다 먼저 나오는 말보다는 가슴에서 느끼는 사랑으로 어울림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소서 내가 행복한 만큼 행복을 나누어 보내는 통 큰 7월이 되게 해 주소서...



二十岁的容貌是大自然的馈赠,五十岁的容貌则是你自己赢得的。 - Coco Chanel - "스무 살의 얼굴은 자연이 준 선물이고, 쉰 살의 얼굴은 당신 스스로 얻어낸 것이다." 이 명언은 단순히 외모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무 살의 외모는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과 젊음 덕분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생기와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쉰 살의 얼굴은 살아온 인생이 그대로 드러나는 얼굴입니다. 어떤 마음으로 살았는지 얼마나 많이 웃으며 살았는지 사람을 어떻게 대했는지 삶의 태도와 품격이 어떠한지 이 모든 것이 표정과 눈빛, 미소,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배어 나옵니다. 그래서 이 말은 나이가 들수록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모보다 인품과 삶의 자세에서 나온다는 뜻입니다. [우리에게 주는 교훈] 젊음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선물이지만, 품격 있는 얼굴은 매일의 삶이 만들어 주는 결과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편안하고 아름다운 인상을 남깁니다. 결국 인생을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얼굴을 만든다는 것이 이 명언이 전하는 가장 깊은 의미입니다.

귀한 시간 보내고 집에들어갑니다 모두들 행보하세요

나내야~ 즐건시간보내고갔어? 담엔 언니랑 길게놀장~

울지마라 / 김용규 한두 번 넘어졌다고 해서 울 일 아니다 가지 하나 잃었다고 눈물 짓는 나무는 없다 길이 멀다하여 울 일 아니다 연어는 수만 리 강물을 거슬러 안식에 이른다 오르막이 가파르다 하여 울 일 아니다 주목은 수백 년의 음지를 견디어 천 년을 산다 더러 진흙탕길 위에 있을지라도 울 일 아니다 수련은 그곳에서도 고운 꽃을 피운다 내 꽃이 아직 피지 않았다 해도 울 일 아니다 2천 년을 기다려 꽃을 피운 오가연꽃도 있지 않은가 울지마라 부러지고 꺾어진 자리에서도 새 살은 돋고 떨어져 흙이 되는 것도 있어야 그 삶이 더 푸르다...

돌담의 교훈 삐뚤빼뚤 쌓아 놓은 저 돌담 좀 보게 비가 오나 바람 부나 혼자서만 거무스레 웃고 있다. 돌마다 모양도 성질도 다 다른데 묘하게 어깨를 걸고 살아간다. 아무리 틈이 많아도 무너지지 않는 건 서로 조금씩 의지하고 있기 때문이겠지. 사람 세상도 저리 쌓아야 안 무너진다. 돌담이 그 좋은 비유 아니겠나.






[동행의 온도] 동행의 온도는 빠르지는 않지만, 한 걸음씩 체계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고문님, 호스트님, 총무님, 부방장님, 수석님을 비롯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하게 해주시는 운영진 여러분 덕분에 모임의 기반이 더욱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회원님들께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해 주셔서, 모임을 개설한 저에게는 큰 기쁨과 자부심이 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방장으로서 동행의 온도가 따뜻한 사람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는 건강한 모임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올바른 방향으로 꾸준히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처럼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해 나간다면, 머지않아 동행의 온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임 중 하나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이번에 오이앱에서 제작해 주신 플랜카드와 제가 직접 제작한 플랜카드를 보면서 많은 감회가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모임 현장에 플랜카드를 걸고 더욱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함께해 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동행의 온도 화이팅!

삶속의 인연 삶은 거만해지지 말라고 가끔씩 시련이라는 아픔을 우리에게 줍니다. 삶은 겸손해지라고 어느날 힘든일을 겪게 만듭니다. 삶은 낮아지는 법을 배우라고 자꾸만 채찍질을 하는 것입니다. 아픈 만큼 곱게 다듬고 힘든 만큼 지혜롭게 커가라고 무언가를 일깨워 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만나봐야 그 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사랑의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 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입니다. 외로움은 누군가가 채워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 수가 없습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 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며 시간의 흐름속에 잊히지 않는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나이가 들수록 알게 됩니다. 좋은 음식보다 좋은 사람,멋진 풍경보다 함께 바라볼 사람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그래서 오늘도 사람을 만나고,이야기를 나누고,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을 기대하게 됩니다. 평범한 하루가 특별해지는 이유는결국 사람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제 나내님께서 큰 마음을 내어 영종도 감성여행 벙개를 추진해 주셨는데, 아쉽게도 성사되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월요일이라는 주 초의 특성상 업무 일정 때문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회원님들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 회원님들은 각자 휴무일과 근무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분들의 일정이 한 번에 맞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동행의 온도는 다양한 회원님들이 함께하는 모임인 만큼, 벙개모임도 특정 요일이나 날짜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추진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우리 모임은 참석 인원이 4명 이상일 경우에만 모임이 성사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모임이 추진되었더라도 참석 인원이 4명에 미치지 못하면 자동으로 성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모임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일 뿐, 모임을 추진하신 분의 노력이나 열정이 부족해서가 결코 아닙니다. 혹시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모임 추진을 망설이시거나 부담을 느끼실까 걱정됩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꾸준히 추진하시다 보면 분명 일정이 맞는 회원님들이 함께해 주실 것입니다. 동행의 온도는 누구에게나 열린 모임이며, 모든 회원님은 동등한 주인공입니다. 모임장뿐 아니라 회원님들께서도 부담 갖지 마시고 언제든 벙개모임을 제안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번의 아쉬움 때문에 주저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좋은 장소와 좋은 콘텐츠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함께 나누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런 작은 용기들이 모여 동행의 온도를 더욱 따뜻하고 활기찬 모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장 드림

일본 나고야·알펜루트 여행, 마지막 페이지 어느덧 일본 나고야·알펜루트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여행의 끝자락은 늘 아쉽지만, 돌아가는 길에도 또 하나의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긴 이동 시간 동안 가이드께서 읽어주신 일본의 감동 실화풍 동화 「우동 한 그릇」. 이 이야기는 일본 작가 구리 료헤이의 작품으로, 일본에서는 「한 그릇의 우동」 또는 「한 그릇의 카케소바」라는 제목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야기의 배경은 섣달그믐날 저녁. 모두가 풍성한 연말을 보내는 날, 한 어머니와 두 아들이 작은 우동집을 찾아옵니다. 형편이 어려웠던 세 사람은 우동 한 그릇만 주문해 서로 나누어 먹습니다. 우동집 주인 부부는 그들의 사정을 눈치채고 말없이 따뜻한 배려를 건넵니다. 그 후로도 가족은 매년 같은 날 우동집을 찾고, 주인 부부는 세 사람을 위해 조용히 자리를 남겨두며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세월이 흐른 뒤, 어려움을 이겨낸 형제는 훌륭한 사회인이 되어 다시 우동집을 찾게 되고, 그동안 서로가 주고받았던 작은 배려와 따뜻한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를 보여주며 이야기는 감동적으로 마무리됩니다. 특별한 영웅도, 화려한 사건도 없는 이야기지만 가족을 향한 사랑과 희생, 그리고 이름 없는 사람들의 따뜻한 배려가 한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크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가이드님의 목소리로 듣는 동안 버스 안은 조용해졌고, 저 역시 많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여행을 하다 보면 멋진 풍경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지만, 결국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은 사람의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고야의 명물 미소카츠를 맛보며 익숙한 돈카츠와는 조금 다른 맛이었지만 지역의 문화와 이야기가 담긴 음식이라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오후에는 나고야성을 천천히 걸으며 이번 여행의 순간들을 하나씩 떠올려 보았습니다. 눈부신 설벽을 지나던 알펜루트의 풍경, 맑은 공기 속에서 마주했던 산과 호수 여행의 즐거움은 장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있다는 말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만난 아름다운 풍경은 사진으로 남았고, 함께한 사람들과의 추억은 마음속에 남았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걸을 수 있었기에 더욱 행복했던 여행. 여행의 끝은 언제나 아쉽지만, 어쩌면 그것은 또 다른 여행의 시작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즐거운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드레곤 샤샤님~ 반가웠습니다~^^

일본 알펜루트 종주의 감동 앰비언트 아즈미노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마친 후 오기사와로 이동해 다테야마 알펜루트 종주를 시작했습니다. 오기사와역에서 터널버스를 타고 쿠로베댐에 도착하자 모두가 탄성을 질렀습니다. 병풍처럼 둘러선 설산과 웅장한 댐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압도적이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완성된 거대한 구조물을 보며 인간의 도전 정신에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쿠로베댐을 건너 쿠로베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에 오르니 3,000m급 설산과 만년설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이어 다이칸보와 무로도로 이동해 설벽과 설산 능선을 걸었고, 만년설이 녹아 만들어진 에메랄드빛 호수의 신비로운 풍경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비조다이라로 내려오는 길에는 거대한 고목과 웅장한 폭포, 울창한 숲이 이어지며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도야마 환수공원에 들러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긴 뒤, 저녁에는 야키니쿠와 생맥주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식당을 나서는 순간 붉게 물든 석양은 이날의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숙소인 더블트리 바이 힐튼 도야마에 도착한 후에는 아쉬운 마지막 밤을 보내기 위해 작은 야키토리 전문점을 찾았습니다. 직원의 추천으로 사케와 꼬치구이를 맛보며 함께한 일행들과 여행의 추억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알펜루트 종주는 웅장한 자연을 만난 여행이자 좋은 사람들과 함께했기에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하루였습니다.

나고야를 출발해 기후, 가미코치로 향하는 길. 오늘의 첫 목적지는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시라카와고였습니다. 합장촌 특유의 고즈넉한 풍경과 초록빛 자연이 어우러진 마을은 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는지 단번에 알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천천히 마을을 걸으며 시간마저 느리게 흐르는 듯한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점심으로는 호쿠리쿠 지방의 향토요리인 호바 미소 정식을 맛보았습니다. 은은한 된장 향과 정갈한 반찬들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이후 마츠모토를 거쳐 일본을 대표하는 산악 명승지 가미코치로 이동했습니다. 웅장한 북알프스 산맥과 맑은 강물이 만들어내는 절경은 감탄을 자아냈고, 약 한 시간의 트래킹 코스를 걷는 동안 자연이 주는 최고의 힐링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아즈미노로 이동해 오늘의 숙소인 호텔 앰비언트 아즈미노에 도착했습니다. 해발 약 1,000m, 북알프스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자리한 이 리조트는 창밖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만으로도 충분한 휴식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노천 온천에 몸을 담그고 하루의 피로를 풀며 여행의 또 다른 행복을 느껴봅니다. 오늘은 동화 같은 마을과 웅장한 자연, 그리고 온천의 여유까지 모두 만난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창조 에너지 에너지가 흐르기 시작하면 놀라운 일들이 뒤따른다. 새로운 세상을 여행한다는 기대감, 자신이 새로 창조하는 것으로부터 얻는 즐거운 감동, 지금까지 스스로 만들어놓은 족쇄로부터 벗어나는 해방감이 동시에 몰려온다. 창조가 치유의 전제임을 웅변하는 수많은 징조들이 당신을 이끄는 것이다. - 셰퍼드 코미나스의 《치유의 글쓰기》 중에서 - 창조와 치유에도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에너지가 흘러야 합니다. 열정 에너지, 사랑 에너지, 빛 에너지, 긍정의 에너지가 내 안에 차고 넘쳐야 합니다. 없던 힘이 다시 샘물처럼 솟아오르고 창조 에너지가 생겨납니다. 치유의 시작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나고야 여행 1일차 - 비행기 놓칠 뻔한 하루 새벽 2시 30분. 알람은 분명 울렸다. 눈도 분명 떴다. 그런데 다음 기억은... "아빠! 2시 50분이야!" 꽃시장을 다녀온 큰딸의 다급한 외침이었다. 순간 심장이 철렁. 하마터면 비행기는 나를 기다리지 않고 일본으로 먼저 출발할 뻔했다. 헐레벌떡 준비를 마치고 새벽 3시 30분 집을 나섰다. 긴장한 탓인지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그대로 잠들었고, 생전 처음으로 비행기에서 꿀잠을 잤다. 도착한 나고야는 생각보다 선선했다. 점심으로 일본식 정찬을 맛본 뒤 구와나로 이동했다. 첫 방문지는 육화원(六華苑). 1913년에 지어진 서양식 저택과 일본 전통 정원이 함께 어우러진 곳으로,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붉은 벽돌 건물과 아름다운 정원은 마치 한 편의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마침 이곳에서는 예비 신랑 신부가 일본 전통 의상을 입고 웨딩 촬영을 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육화원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용기를 내어 다가가 "결혼 축하합니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사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더니 두 사람 모두 환한 미소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언어는 달라도 축하의 마음은 통하는 모양이다. 덕분에 여행지에서 뜻밖의 따뜻한 순간을 만날 수 있었다. 이후 나고야로 돌아와 오아시스21을 둘러보고, 미라이타워를 배경으로 사진도 남겼다. 사카에 거리를 걷다가 시원한 소다레모네이드 한 잔으로 갈증을 달랬다. 숙소인 벳셀 캄파나 나고야 호텔에 도착한 뒤에는 일본 편의점 음식의 매력에 푹 빠졌다. 새우크림덮밥과 소고기 소시지가 곁들여진 파스타는 기대 이상이었다. 거기에 아사히, 삿포로, 기린맥주, 흑맥주까지 하나씩 맛보며 나고야의 첫날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마지막은 호텔 온천.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니 새벽부터 이어진 피곤함이 스르르 녹아내린다. 침대에 누우니 눈꺼풀이 점점 무거워진다. 오늘은 비행기를 놓칠 뻔 했고, 낯선 나라에서 새로운 풍경을 만났고, 아름다운 예비부부의 행복한 미소도 보았다. 여행은 결국 장소보다도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과 순간들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다. 나고야에서의 첫날이 그렇게 저물어 간다. ✈️
거래처에 여행 간다고 하면 "배가 불렀네~ 이제 돈은 다 벌었나 봐?" 라고 하고, 지인에게 여행 간다고 하면 "선물!" "술!" "담배!" 주문부터 들어옵니다. 가족에게 여행 간다고 하면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와." 하면서 슬쩍 용돈 봉투를 건네주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거래처엔 '출장', 지인에겐 '인솔', 가족에겐 '여행'. 그런데... 동행의 온도 회원님들께는? 이미 여행상품 예약한 것까지 다 알고 계시니 거짓말할 방법이 없습니다. "또 놀러 가는구나~" 네... 맞습니다. 이번만큼은 변명의 여지가 없네요. 회원님들 몫까지 열심히 구경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추억도 많이 담아오겠습니다. 다녀와서 사진 폭탄 투척 예정이니 마음의 준비들 하세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

[동행의 온도] 화창한 토요일 오후, 수원화성 감성여행 후기 가까운 곳이라 익숙해서, 한두 번쯤은 이미 가봤던 곳이라서, 비슷한 여행을 많이 경험해 봤다는 이유로, 어쩌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동행의 온도에서 늘 이야기하듯, 여행의 가치는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함께하느냐,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경험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낮의 무더운 날씨에 걱정도 있었지만, 잘 짜인 각본처럼 모든 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멋진 오후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를 배려하는 회원님들의 따뜻한 모습이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참석을 신청하신 모든 회원님들께서 약속된 시간 안에 도착해 주셨고, 루시 수석님의 꼼꼼한 사전 답사와 티켓 준비 덕분에 일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분명 가봤던 수원화성이었지만, 이번 여행은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어차 체험, 국궁 체험, 감성 가득한 카페, 성곽길 산책, 아름다운 야경, 그리고 정겨운 통닭거리까지.. 하나하나 경험할 때마다 "수원화성에 이런 멋진 풍경이 있었구나." "이런 분위기를 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익숙한 장소가 새로운 추억으로 바뀌는 순간들이 이어졌고, 그 속에서 행복은 조금씩 더해졌습니다. 아쉽게도 강한 바람 때문에 열기구 체험은 하지 못했지만, 그것은 아쉬움이라기보다 다음 만남을 위한 작은 약속처럼 느껴졌습니다. 또 한 번 함께할 이유가 생긴 셈이니까요. 이번 여행은 장소보다 사람이 더 빛났던 여행이었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걸으며, 함께 좋은 풍경을 나눌 수 있었기에 더욱 행복했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 덕분에 혼자서는 느낄 수 없을 만큼 따뜻하고 행복한 휴일 오후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행의 온도와 함께한 수원화성 감성여행,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집에잘들어갖셨나요?만나서좋은시간있었어요.삶이힘드수록자신감을찿았으면합니다


"능력" 과 "노력" "능력" 으로 되는 일이 있고, "노력" 으로 되는 일이 있습니다. 시작은 능력에 유리하고, 아이디어가 있을 것이고, 그 일의 실체를 잘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노력" 이 더해지지 않으면, "능력" 도 물거품이 되고 만답니다. "능력"의 한계는 언제나 현재형 이기 때문입이다. 대신 "노력" 은 언제나 내일과 미래를 향해 있습니다. 비록 느리고 답답 하여도, 내일은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과 기쁨이 있기에 그쪽을 향해 나아 갑니다. "능력"만 의지하면, 그 "능력" 때문에 결국 삶이 힘들어 집니다. "노력"은 "능력"까지 더 해질때 좋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수원 화성은 조선의 꿈과 과학이 담긴 세계문화유산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수원 화성은 조선 제22대 왕인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를 기리기 위해 1796년에 완성한 성곽입니다. 단순한 방어시설이 아니라 효심과 개혁정신, 그리고 미래를 향한 국가 비전이 담긴 역사적 걸작입니다. 총 길이 약 5.7km에 이르는 성곽은 동양 성곽 건축의 정수를 보여주며, 군사적 기능과 도시 기능을 함께 갖춘 독창적인 구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당시 최신 과학기술이 적용된 거중기와 공심돈 등의 시설은 조선의 뛰어난 건축 기술을 증명합니다. 그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유산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민중의소리 "과거의 성곽이 아닌, 미래를 꿈꾸었던 왕의 이상이 담긴 도시." 수원 화성은 걸을수록 역사와 아름다움이 함께 느껴지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된장술, 호랭이술 / 추억소환 중국 연길 지역에는 한국인 귀에 유난히 친숙한 이름의 술이 있다. 바로 된장술과 호랭이술. 2019년 말, 고향 친구와 함께 백두산 여행을 갔다. 가이드가 말했다. "천지는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틀 연속 맑은 천지를 봤다. 가이드 왈, "두 분은 6대가 덕을 쌓으셨네요." 그 말에 괜히 어깨가 으쓱했다. 그날 저녁 연길 시내 양꼬치집. 친구와 나는 양꼬치를 먹으러 간 건지, 된장술을 마시러 간 건지 구분이 안 될 정도였다. 38도 된장술. 이놈이 바로 범인이었다. 한국에서 애지중지 들고 간 이슬이는 끝내 외면당했고, 돌아오는 날 전부 가이드 손에 넘겨졌다. 호랭이술도 만만치 않았다. 결국 여행 내내 아침, 점심, 저녁... 된장술과 호랭이술이 우리 식탁의 고정 멤버가 되었다. 그 후 지인을 귀찮게 해서 어렵게 국내로 들어와 술장고 한켠을 지키고 있던 마지막 된장술 한 병. 며칠 전 마침내 뚜껑을 열었다. 그리고 조용히... 굿바이를 했다. 술 한 병이 사라진 게 아니라, 백두산의 바람과 천지의 풍경, 친구와의 추억 한 조각이 비워진 것 같았다. 그래도 괜찮다. 언젠가 다시 연길에 가서 된장술 한 잔, 호랭이술 한 잔, 그리고 추억 한 잔을 채우면 되니까. 🍶


삶과 시간 어제라는 시간은 나를 기억하고 있고 오늘이라는 시간은 나를 바라보고 있고 내일이라는 시간은 나를 또 기다리고 있다 삶은 소유물이 아니다 순간 순간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 때일 뿐..... 그러나 그 한 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 좋은 글 중에서 -

인생이란 여행길 ㅡ 덕해ㆍ 임하영 ㅡ 인생의 긴 여정을 묵묵히 견디면서 긍정적인 삶으로 오늘을 살아가면 인생의 참된 의미를 깨달을 수 있겠지 인생은 단 한 번의 연습 없는 여행길 어떠한 어려움도 견디고 이겨내며 이 땅을 잠시 벗하며 살아가는 나그네...




새로운 한 달을 맞이하며, 평소보다 더욱 기쁘고 반가운 소식들이 가득한 한주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무더운 6월이 시작 됬습니다 우리 동행의 온도는 시원하게 6월 시작 합시다~^^



인연은 한번 밖에 오지 않는다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 했던 사람들 한때 서로 살아가는 이유를 깊이 공유했으나 무엇 때문인가로 서로를 저버려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관계의 죽음에 의한 아픔이나 상실로 인해 사람은 외로워지고 쓸쓸해지고 황폐해지는 건 아닌지 나를 속이지 않으리라는 신뢰 서로 해를 끼치지 않으리라는 확신을 주는 사람이 주변에 둘만 있어도 살아가는 일은 덜 막막하고 불안할 것이다 마음 평화롭게 살아가는 힘은 서른이 되면 혹은 마흔이 되면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남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남의 아픔과 기쁨을 자기 아픔과 기쁨처럼 생각해주고 앞뒤가 안 맞는 얘기도 들어주며 있는 듯 없는 듯 늘 함께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알고 있는 사람 만이 누리는 행복이었다는 생각도 든다 그것이 온전한 사랑이라는 생각도 언제나 인연은 한번 밖에 오지 않는가도 생각하며 살았더라면 그랬다면 지난 날 내 곁에 머물렀던 사람들에게 상처를 덜 줬을 것이다 결국 이별 할 수 밖에 없는 관계였다 해도 언젠가 다시 만났을 때 시의 한 구절처럼 우리가 자주 만난 날들은 맑은 무지개 같았다고 말할 수 있게 이별했을 것이다 진작 인연은 한번 밖에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살았더라면 - 《인연은 한번 밖에 오지 않는다》 中
즐겁고. 행복했 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6월달 정모가 기다려집니다


[동행의 온도] 5월 2차 정기모임 후기 뜨거운 태양 아래, 회원님들의 뜨거운 열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정기모임에는 10명의 운영진 중 8명이 참석하였고, 신규 회원 4명을 포함해 전체 회원 31명 중 17명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무려 55%의 참석률로 동행의 온도에 대한 회원님들의 관심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모임은 운영진 조직이 구성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정기모임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컸습니다. 각 운영진이 맡은 역할을 실제로 수행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첫걸음이었고, 모임 전에는 운영총무·회계총무와 사전 논의를 통해 더욱 체계적인 준비를 진행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용이 높게 나오는 모임은 참석률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장어집 정모는 오히려 어느 때보다 높은 참석률과 밝은 분위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고자 하는 [동행의 온도] 회원님들의 마음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동행의 온도]는 앞으로도 회원 간의 끈끈한 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모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6월까지는 친목을 더욱 단단히 다지는 시간을 갖고, 7월부터는 여행·트래킹·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통해 함께 힐링하며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예정입니다. [동행의 온도]가 추구하는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좋은 시간, 그리고 좋은 여행.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항상 에너지 넘치게해서 고마워~ 우리 오래오래보장




삶을 바꾸는 말 한마디 '수고했어' 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새 힘을 얻게 하며, '괜찮아' 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 는 말 한 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고생한다' 는 말 한마디에 힘든 줄 모르고, '잘한다' 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 는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세심한 말 한마디가 상처를 없애주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마음의 문 열게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을 만드는 말 한마디로 축복의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중년의 가슴에 봄바람이 불면 / 이채 눈이 작다고 하늘을 못 보랴 가슴이 작다고 너 하나야 못 안으랴 어서 오너라 사랑이여! 산 내들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면 마음은 꽃으로 피고 생각은 창가에 머무네 아카시아 꽃향기 유혹하는 봄 밤 별잎 하나 입에 물고 보고 싶은 사람아! 나를 향해 웃어주면 누가 뭐라더나 나이를 먹었다고 그리움을 모르랴 봄은 너처럼 오고 너는 꽃처럼 피어도 홀로 걷는 이 길은 뒤척이는 풀 이파리 내게도 찾아오는 것이 있을까 아직도 기다림이 남아 있을까 중년의 가슴에 봄바람이 불면 오고 가며 스치는 소문만 무성한 사랑 이야기 말고 너와 내가 못 잊어 하얗게 달 뜨는 옛 이야기 나누고파


안녕하세요. 동행의 온도 리더 홍장입니다. 동행의 온도가 3월 30일 개설된 이후, 오늘로 56일 만에 최대 정원이었던 30명이 모두 채워졌습니다. 이 모든 것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좋은 모임으로 함께 만들어가고 계신 회원님들, 그리고 늘 애써주시는 10분의 운영진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일까지 운영진 회의를 통해 논의한 결과, 보다 많은 분들과 따뜻한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 최대 정원을 기존 30명에서 60명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지금의 분위기와 흐름이라면 60명의 동행의 온도 역시 머지않아 따뜻하게 채워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회원님들 주변에 함께하면 좋을 좋은 분들이 계시다면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동행의 온도, 따뜻한 인연이 오래 머무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5.26. 홍장 올림.

편지 / 천상병 점심을 얻어먹고 배부른 내가 배고팠던 나에게 편지를 쓴다 옛날에도 더러 있었던 일 그다지 섭섭하진 않겠지? 때론 호사로운 적도 없지 않았다 그걸 잊지 말아주기 바란다 내일을 믿다가 이십년! 배부른 내가 그걸 잊을까 걱정이 되어서 나는 자네한테 편지를 쓴다네... 사진 - 5월25일. 안양비산동 그대만의 작은공간에서 대만 도원동구로타리클럽 동기회장인 WEN회장, 웬회장 손자와 함께.


[동행의 온도] 5월 세번째 벙개모임 모임을 공지한 후 한동안 참석 인원이 없어 모임이 어려울까 걱정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회원님들께서 서로 참석을 독려해 주시고 마음을 모아 주신 덕분에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회원님들 스스로 [동행의 온도] 모임에 애정을 갖고 함께해 주시는 모습에 참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특별히 이번 주말에 하루 차이로 생일을 맞이하시는 우엉님과 잭부방장님을 위해 참석하신 회원님들의 뜻을 모아 작은 케이크도 준비해 미리 축하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따뜻한 박수와 웃음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참 정겹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시간을 소중히 채워가는 것, 그런 순간들이 모여 [동행의 온도]만의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홍장 드림

행복은? 철학자 칸트는 행복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첫째, 할 일이 있고 둘째,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셋째, 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건 내가 가지고 있는 걸 누리며 감사하기 보다 다른사람이 가지고 있는 걸 탐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남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나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가면 그 결과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게 될겁니다. 즉, 행복은 '셀프'입니다. 행복의 씨앗을 내 스스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복은 향수와 같다고도 말합니다. 자신에게 먼저 뿌리지 않고서는 남에게 향기를 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멋진 사람보다는 따뜻한 사람이 되세요.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 줍니다. 잘난 사람보다는 진실한 사람이 되세요. 잘난 사람은 피하고 싶지만 진실한 사람은 곁에 두고 싶습니다. 대단한 사람보다는 좋은 사람이 되세요. 대단한 사람은 부담을 주지만 좋은 사람은 행복을 줍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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