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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5일 (일-식목일) 아침에 번개처럼 UP 되어 올라온 번개 ^올해의 봄을 보내기^ 만나는 장소는 잠실역, 굳이 제목없어도 ^석촌호수 벚꽃^ 조금 늦게 도착함 기다려주신 반가운 모습들 저는 번개때 마다 이 순간이 참 좋읍니다. 자주 뵙는 분들은 반가움에..... 처음 나오신 분들은 새로움에.... 사람도 많고 벚꽃은 충분히 예쁘게 피어 있었읍니다. 잠시 둘러보고. 야경을 위해 근처 ^호수로길^로 이동중 발견한 옛추억 돋는 그 이름도 정겨운 경양식^^ 돈까스 집에서 이른 저녁후 석촌호수의 야경 벚꽃을 보고 아쉬움은 조금만 남겨두고 좋은 기운 만땅 채워 돌아왔읍니다. ■2025년 번개 와 다른점 2025년 (봄비가 내림. 조명이 핑크 + 화이트 빛으로 화려함) 2026년 (날씨 맑음. 조명은 화이트한 빛으로만 해서 심플함)










댓글 4
벚꽃 아름다운 풍경, 조명에 따라 촬영 몽실몽실 벚꽃 예쁩니다
석촌호수의 밤 벗꽃은 세월이 더해가며 더 아름답게 담기네요 쉽게 못가는 1인입니다~^^
마치 나찻시 OB모임 같은 편하고 정겨운 분위기 였어요
잔잔한 호수 위로 비치는 불빛과 흩날리는 벚꽃잎이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