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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꽃비 되어 조용히 내려앉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촉촉이 젖은 꽃잎처럼 마음 한켠에 머물러 있는 그리운 사람을 오늘은 더 깊이 떠올려 봅니다 눈이부신 이 봄날 우리의 시간들이 사랑과 행복으로 조금씩 물들어가기를 바라며.. 좋은 사람 곁에는 언제나 더 좋은 사람이 다가오듯이 따뜻한 마음은 또 다른 따뜻함을 부르고 그 인연들이 모여 우리의 하루를 더 푸르고 빛나게 합니다 오늘도 누군가에게는 기다려지는 사람이 되어주고 또 누군가를 따뜻하게 품을 수 있는 그런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꽃비처럼 부드럽고 포근한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 채워가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20
난 세줄 이상 못쓰는데 대단하심니다...ㅎ
멋진 글이네요 ~~
해마다 보는 꽃이지만 볼때마다 설레고 예쁘네요.
한편에 시처럼.. 이 아침에 잔잔한 울림을 주는 글이내여! 시인이 따로없내요👍
시나브로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봄날이 더욱 따뜻하게 깊어 갑니다
감성 가득 느껴지는 글 예쁜 마음이 전달됩니다 함께 한 하루에 마음전달이 꿈틀댑니다.
시나브로 언니는 작가예요~
멋진글이네요. 아니 한편의 시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마음을 가진 그런분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꽃보다 더 아름다운, 울림을 주는 멋진 글 감사합니다^^
봄이 점점 깊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