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화가가 맞나보다.
유리에 비춰진 것이 여인의 아련한 모습같네요
유리는 스케치북~~ 모호한 느낌이 신비롭기도 하네요
느낌 좋네요. 아련한 여인의 모습? 그거 어떻게 하는거예요? ㅋ
전 두번째 사진이 더 좋은데요. 자연의 빛이 만들어낸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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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에 비춰진 것이 여인의 아련한 모습같네요
유리는 스케치북~~ 모호한 느낌이 신비롭기도 하네요
느낌 좋네요. 아련한 여인의 모습? 그거 어떻게 하는거예요? ㅋ
전 두번째 사진이 더 좋은데요. 자연의 빛이 만들어낸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