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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신문의 날 (4월7일) 1896년 오늘은 독립신문이 창간된 날이라, '신문의 날'로 정해졌답니다. 화가들도 신문을 소재로 많은 작품들을 창작했는데, 세잔은 신문 읽는 아버지를, 르누아르는 신문 읽는 모네를 그렸죠. 고흐는 공원 입구에서 신문 읽는 사람을 그렸고, 드가는 드가답게 신문 읽는 무용수를, 샤갈은 신문 장수를 그렸답니다. 피카소와 데이비드 호크니는 신문을 이용한 꼴라쥬 작품을, 달리는 "Dali News"라는 신문을 작품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코로나 팬더믹이 한창이던 때 미국의 한 아티스트는, 눈보라와 코로나로 세상이 고립되자 지역신문의 헤드라인들을 모아 예술작품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댓글 16
💯💯💯
ㅎㅎ 소년한국일보 기자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요~ 저는 정기구독자였답니다 ^^
신문이라는 일상의 소재가 예술로 확장되는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시대와 삶을 담아내는 또 하나의 기록처럼 느껴집니다.😊
보는것만 으로도 힐링되는 작품의 세계
신문의 활자들을 어떻게 표현할까 했는데 이렇게 했군요^^
우와~ 저 신문 좋아하는데 신문의 날이 있는건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