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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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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미클(와인,미술,클래식을 즐기는모임)
    서울특별시 마포구

    반 고흐, 흰색과 보라색 꽃이 담긴 꽃병, 1880년대 유리 꽃병에 담긴 흰색, 보라색 들꽃이 담백하고 순수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네요. 그가 세상을 떠난 날 주머니에서 발견된 마지막 편지엔 이렇게 쓰여 있었어요. "그래, 나는 오직 나의 그림으로만 말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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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유저 프로필
    포포바

    아름답습니다... 사진첩에 담아갈게요~~ 주빌리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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