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보산동에 위치한 외국인관광특구입니다. 25년 방문했을 때 벚꽃 망울만 있어 아쉬웠는데 이번에 다시 가봤습니다. 아직까지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캠프 케이시의 담벼락과 철조망에 어우러진 벚꽃에서 복잡한 감정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철조망과 벚꽃 뭔지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ㅠㅠ
벽화랑 꽃의 조화가 넘 믖집니다.
오리지널 케밥은 어떤지 묵어보고 싶네유~ ㅎ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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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조망과 벚꽃 뭔지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ㅠㅠ
벽화랑 꽃의 조화가 넘 믖집니다.
오리지널 케밥은 어떤지 묵어보고 싶네유~ ㅎ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