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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벚꽃" (Cherry Blossom) 지난주부터 이번주까지 벚꽃이 한창입니다. 아쉽게도 벚꽃은 오래 머물지 않는답니다. 봄바람 휘날리며 벚꽃잎 흩날리는 날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ㅠㅠ 동서양의 화가들도 "벚꽃 풍경"을 멋지게 그렸답니다. '산의 화가 박고석'은 쌍계사와 설악의 벚꽃을 개성적으로 표현했고 '이중섭'은 벚꽃나무 위에 앉은 새와 개구리를 그렸습니다. 일본의 벚꽃 판화를 본 '고흐'는, 벚꽃과 비슷한 "아몬드나무"를 그리기도 했죠. 해골에다 수천개의 다이아몬드를 박은 영국의 현대미술가 '데미안 허스트 (1965~ )'는, 어머니로부터 "세상에는 무서운 것이 얼마나 많은데 작품까지도 무서운 것을 하느냐"는 말을 듣고, 봄을 커다랗게 담은 "벚꽃 시리즈" 100여 점을 완성했답니다. 오늘은 유명 화가들의 작품속으로 벚꽃구경 한번 가보시죠^^ 😄










댓글 17
벚꽃은 실물이 젤 이뻐염~
울산바위는 원래 금강산 올라가려다 일만 이천 봉 빈 자리가 없다는 말을 듣고 설악에 자리잡았다지요 ㅎ 그나저나 개구리가 벚꽃나무 가지 위에 껑충 올라가있는 모습도 귀엽네요.
💯💯💯
벚꽃이 금방 지는 꽃이라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화가들처럼 각자의 방식으로 이 순간을 남긴다는 것도 참 의미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데미안 허스트가 벚꽃 그림도 그렸군요~
역쉬 봄꽃중 최고~~!!!
벚꽃 그림도 선명한게 더 좋아요 4번.5번 그림이 제 스타일 인듯요 ^^
예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