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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김영재 (한국 / 1929~2023) 원로화가 김영재는 젊은 시절에 무거운 톤의 풍경화를 그렸으나 나이 오십 넘어 기하학적인 구도의 강변 풍경을 그리다가, "청산 靑山"을 만났다. 알프스의 경이로움에 감동을 받은 이후로, 히말라야와 하롱베이, 노르웨이 피요르드, 지리산, 설악산 등 명산의 장엄한 풍경을 '인디고 블루'의 미감으로 표현했다. 그의 그림을 보면 겹겹이 쌓인 산자락의 푸른 색은 공기의 빛깔이며, 우주의 색채라 느껴진다. 그림 속에 찍힌 수많은 점들은, 바위와 나무, 새와 벌레, 꽃과 풀 등 산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를 상징한다고 한다.










댓글 12
시원하고 수려한 산세에 인디고 블루의 청량함이 잘 어울어집니다 ^ ^
💯💯💯
오~~~ 블루 블루 블루~~~~
깔끔하네요
단순해 보이는거 같으면서도 깊이가 있는 그림들 같아요 ^^
산을 이렇게 깊고 푸르게 바라볼 수 있다는 게 놀라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