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어느 날 정원에 한 꽃이 피었다. 어린시절 20대인가 아마 그즈음 첨엔 그냥 노란꽃 예쁘다라고 표현ᆢ 30대엔 바쁘고 40대엔 더 바빳고, 50대에 들어선 꽃이 예쁘다 라고만 생각이ᆢ 시간이 얼마나 지낫을까ᆢ 지금, 60대엔 이 꽃이 민들레 였다는것을 알았다. 나도 언젠가는 이 민들레가 포자를 만들어 홀씨가 되어 이름 모를 저 어딘가로 가겠구나 생각에 그냥, 한참을 쭈꾸리고 앉아 이 꽃을 바라본다ᆢ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