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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꿈이 이루어지다.. 봉수는 디엠으로 음악믹싱 파일을 보내고 서울에 이곳 저곳을 함께 누볐다. 음량, 음질이 좋고 우리들 모임의 최적 아지트장소로 괜찮은 곳을 찾아.. 대부분 업장에선 허가 문제로 음악의 볼륨을 온몸으로 느낄수 없었다. 회원들 모시고 갔을때 홀대도 느꼈다. 228끼 가 탄생한 이유 이기도 하다. 우리가 사랑했던 이태원 Soul by jess 의 영업 종료로 우린 좋은 음악을 감상하고,즐겼던 안식처가 없어 져버렸다 8개월간의 공백을 지나 한남에서 Soul by jess가 재오픈을 했다. 매주 한번도 거르지 않고 토요일 마지막 밤은 말하지 않아도 둘은 갔다. 일주일에 두번도 틈만 나면 갔다. 중략.. 양재천 각자의 모임이후 228끼로 합류 Soul by jess 로~ 4월11일은 Soul by jess 에서 봉수의 디제잉 데뷰.. 이태원,한남에서 좋은 음악으로 소문난 곳에서, 까다롭게 디제잉 실력자만 튼다는 이곳 저곳과는 다른 업계 깐깐한 사장이 운영 하는곳에서. 취미생활로 시작한 직장인의 심장뛰는 그곳에서의 데뷰는 성공적 이였다. 함께 즐거운 마음에 몇십년 만에 뻗었다~잉 헤헤^^

댓글 4
멋져요~🙏👍
봉수씨의 멋진 삶! 늘 응원하고 진심으로 축하해요~~~ 그 길을 함께 걷는 소중한 친구.. 잘생긴 춘삼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