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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미나리님께서 올려주신 문장을 쳇으로 해석한 내용입니다. 이글은 송나라 시대의 유명한 문인 안수(晏殊)의 시에서 유래한 표현이라고 합니다. 天涯地角有穷时, Tiān yá dì jiǎo yǒu qióng shí, 하늘의 끝과 땅의 귀퉁이(세상의 끝)는 언젠가 다할 때가 있지만, 只有相思无尽处。 Zhǐyǒu xiāngsī wújìn chù. 오직 그리움(상사)만은 끝이 나는 곳이 없구나. 💡 문장 포인트 天涯地角 (tiān yá dì jiǎo): '천애지각', 즉 세상의 가장 먼 끝을 의미합니다. 물리적인 공간의 극한을 말해요. 有穷 (yǒu qióng): 끝이 있다, 한계가 있다. 相思 (xiāngsī): '상사', 즉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마음입니다. 无尽处 (wújìn chù): 끝이 없는 곳. 한 문장 요약 "세상의 끝은 가다 보면 언젠가 닿을 수 있을지 모르나, 누군가를 향한 깊은 그리움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끝없이 이어진다." 이 문구는 사랑이나 그리움의 깊이를 극대화해서 표현한 시적인 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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