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립사진미술관에 가기 위해 창동역을 이용했다. 고가선로 위에 있는, 자주 가는 성수역과 비교해, 창동역은 역 아래를 공원과 보행자용 보도가 차지하고 있어 길거리 음식도 팔고 앉아서 쉬는 사람도 많다. 훨씬 서민적인 분위기. 재미있어 보여 액션캠으로 담아봤습니다.
항상 예리하고 다양한 시선으로 담은 사진들~~ 재미나게 구경 잘 했습니다! ^^
창동역 울동네 근처네요 ㅎㅎ
댓글 2
항상 예리하고 다양한 시선으로 담은 사진들~~ 재미나게 구경 잘 했습니다! ^^
창동역 울동네 근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