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동안. 먹고싶었던. 멸치회 벙개에 다녀왔네요. 파파몬님 하루사랑님 저하고. 이렀게 3명이서 단촐하게 오손도손 얘기를 하면서. 파모님의 회덮밥에 김으로 김밥을 만들어 먹으니 고소하고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2차는 가볍게 맥주한잔 더하고. 각자 집으로. 고고
멸치회는 남해에서만 먹었봤는데요 성남에도 있네요!~^^
남해가면 멸치회에 멸치쌈밥이 최고죠.!
흠..도심에서 멸치회라니 ..부러워라!
여기서 는 귀한 건데~~
오붓하게 주말 저녁을 보내셨네요~
세분이서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어떤맛인지?궁금해서 조만간 달려가 보겠습니다 ㅎㅎ
이번주 는 번개 없나요 ~~
일요일에는 문을 닫더군요. 평일에 도전해봐야겠어요~
댓글 18
멸치회는 남해에서만 먹었봤는데요 성남에도 있네요!~^^
남해가면 멸치회에 멸치쌈밥이 최고죠.!
흠..도심에서 멸치회라니 ..부러워라!
여기서 는 귀한 건데~~
오붓하게 주말 저녁을 보내셨네요~
세분이서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어떤맛인지?궁금해서 조만간 달려가 보겠습니다 ㅎㅎ
이번주 는 번개 없나요 ~~
일요일에는 문을 닫더군요. 평일에 도전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