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동안. 먹고싶었던. 멸치회 벙개에 다녀왔네요. 파파몬님 하루사랑님 저하고. 이렀게 3명이서 단촐하게 오손도손 애기를 하면서. 파모님의 회덮밥에 김으로 김밥을 만들어 먹으니 고소하고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2차는 가볍게 맥주한잔 더하고. 각자 집으로. 고고
멸치회는 남해에서만 먹었봤는데요 성남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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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회는 남해에서만 먹었봤는데요 성남에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