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五色)의 변주 이번 정모 때 우연히 음식경연을 접하게 되었어요. 오랫동안 요리책을 만들며 사진작가들과 작업했던 기억이 떠올라 몇컷 담아보았습니다. 현장의 빛이 강하고 테이블과 요리사들의 움직임이 복잡했지만 가능한한 정갈하게 렌즈로 옮겨보았어요.
예술이그자체임다.ㅎ
마시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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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그자체임다.ㅎ
마시고 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