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이면과 삶의 초상 엉킨 전선 사이로 흐르는 시간, 손 안의 작은 세상에 몰두한 노인, 치열했던 노동 뒤의 쉼. 어제 정모 공식일정 마치고 몇분과 도심출사 했습니다. 조용히 걸으며 각자의 시선으로 대상을 담아내는 이런 시간 참 좋아요.
흑백 사진 멋지세요! 전선줄 처럼 복잡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하루의 일과를 끝내고 쉼을 맞이하는 모습같아요
전문가님들 사진 한 장당 30초 이상 보기 취미 생겨서 좋습니다.
스마트폰과 사랑에 빠진 현대인의 모습에서 제가 투영됩니다~ 바쁜 일상 속 각자의 다양한 시간이 프레임에 담겨있어서 시선이 고정되네요~♡
모임 주관하시느라 정신 없었을텐데 이런 좋은 사진을 ~~ 더운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회색빛톤이 주는 차분함,고독함이 사진과 묘한끌림을 더해주네요!
서울의 역사사진전 사진처럼 진한 삶이 뭍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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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사진 멋지세요! 전선줄 처럼 복잡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하루의 일과를 끝내고 쉼을 맞이하는 모습같아요
전문가님들 사진 한 장당 30초 이상 보기 취미 생겨서 좋습니다.
스마트폰과 사랑에 빠진 현대인의 모습에서 제가 투영됩니다~ 바쁜 일상 속 각자의 다양한 시간이 프레임에 담겨있어서 시선이 고정되네요~♡
모임 주관하시느라 정신 없었을텐데 이런 좋은 사진을 ~~ 더운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회색빛톤이 주는 차분함,고독함이 사진과 묘한끌림을 더해주네요!
서울의 역사사진전 사진처럼 진한 삶이 뭍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