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오후 느지막히 사진 친구와 영종도로 드라이브를 갔어요. 이번엔 사진보다 이야기 하자 했지만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갈매기를 쫓아다니며 사진을 찍게 되더군요. 은빛 윤슬부터 황금빛 노을까지 빛의 온도가 변할수록 깊어지는 바다의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저 황금빛 윤슬에 비친 부녀의 정다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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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황금빛 윤슬에 비친 부녀의 정다움^^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