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주지 않아 역경을 이겨내고 피웠는데.... 부딪치고 무너지고 흔들어도 나는 그자리에 늘 변함없이 익어가고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내일은 잡을 수 없지만, 오늘은 너가 주인공 자~~~~백색 하늘에 너와나의 미래를 그려보자고!!!!! 단비/ 박 진숙 2026101583
ㅇ
아름다운 하루를~~~~
아자아자 홧팅!!!!
변함없는 맘으로 항상 그자리에.......
댓글 4
ㅇ
아름다운 하루를~~~~
아자아자 홧팅!!!!
변함없는 맘으로 항상 그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