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 벌써 꽃을 피웠네요.. 맞점들하세요^^
등나무꽃을 보니 문득 학창시절 등나무 아래에서 발베고 누우며 도란도란 이야기하던 그녀는 지금 아들의 엄마이며 제 아버지의 며느리가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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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나무꽃을 보니 문득 학창시절 등나무 아래에서 발베고 누우며 도란도란 이야기하던 그녀는 지금 아들의 엄마이며 제 아버지의 며느리가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