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선유도공원길 봄바람이 좀 과했나 싶은 토요일의 봄날이었어요. 멀리 북한산이 또렷하게 보이는 쾌청한 날이었네요. 답답했던 가슴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주말 오후였습니다.
여유와 행복이 묻어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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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와 행복이 묻어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