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움직이며 덜컹거리는 그 숨소리에 주위 사람들에게 존재감을 뽐냈을 것인데... 지금은 어느 흙더미에서 안식하고 있다. 거칠은 붉은 녹때를 벗겨내면 다시 숨쉴수 있을까? 부질없는 짓이겠다.
인간의 삶과 비슷하네요....
물고기 같기도 하고 심장 같기도 하고 나를 보는거 같기도 하고
댓글 5
인간의 삶과 비슷하네요....
물고기 같기도 하고 심장 같기도 하고 나를 보는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