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랜드..온갖 폐허와 놀이기구들이 흩뿌려져 있는 기묘하고 재미난 곳입니다. 망한지 30년 지난 이곳에 오면 항상 아리송한 감정이 생기더라구요. 터미네이터2에 핵폭발로 놀이터 기구들이 녹아내리는 그 장면에 서있는 듯..식사후 나타난 굉장한 노을은 오늘의 덤!
색감 환상이네요! 여기는 인물 출사가 딱인데... 담엔 공개 가능한 모델 데려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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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 환상이네요! 여기는 인물 출사가 딱인데... 담엔 공개 가능한 모델 데려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