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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Gallery Boris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오늘은 감정을 색과 몸짓으로 밀어 올린 작가를 소개합니다 형태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흔적을 화면 위에 남긴 화가입니다 조안 미첼 Joan Mitchell, 1925년 2월 12일 ~ 1992년 10월 30일, 미국 시카고 출생 ㅡ 강렬한 색과 붓질로 감정과 기억을 화면에 구축한 추상표현주의 화가입니다 ㅡ 제가 오늘 추천하는 이유는 조안 미첼의 작품을 보면 형태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그린 것인지 바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느껴집니다 강하게 직접적으로 이것이 핵심입니다 그녀는 대상을 그리지 않습니다 바로 감정을 그립니다 그리고 그 감정은 선이 되고 색이 되고 몸의 움직임이 됩니다 그래서 그녀의 작품은 설명보다 중요한 가치 경험으로 먼저 다가옵니다 저는 꼭 말합니다 “그림은 손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남기는 것이다” 그래서 이 작가를 추천합니다










댓글 2
추상화는 이해하기 힘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