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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보리작가 생각 조안 미첼을 보면 분명해집니다 그림은 정확하게 그리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깊이 남겼는가입니다 그녀의 붓질은 형태가 아니라 시간이고 감정이고 몸의 흔적입니다 현재 트렌드와 같습니다 형태만 그리면 그것은 이미지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 바람 빛 시간 이것을 함께 담아낼 때 비로소 작품이 됩니다 미첼은 말합니다 “그림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느껴지는 것이다” 저는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잘 그리려고 하지 말고 너를 깊게 남겨라” 그 순간 그림은 형태가 아니라 에너지가 됩니다 그리고 당신의 작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4
왠지 그림보다 작가가 더 강렬한 느낌인데요 ^^ 까미유님을 생각나게 한 코너였습니다 감정을 그리는 그림
추상작업이나 구상작업이나 작업에서 느낌을 준다는건 멋진 작업입니다. 미켈란젤로와 잭슨 폴록 작품의 극단적인 예로도 알수 있듯이요. 추상표현주의는 색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는 점에서 또다른 회화의 장르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