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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보리작가 생각 조안 미첼을 보면 분명해집니다 그림은 정확하게 그리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깊이 남겼는가입니다 그녀의 붓질은 형태가 아니라 시간이고 감정이고 몸의 흔적입니다 현재 트렌드와 같습니다 형태만 그리면 그것은 이미지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 바람 빛 시간 이것을 함께 담아낼 때 비로소 작품이 됩니다 미첼은 말합니다 “그림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느껴지는 것이다” 저는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잘 그리려고 하지 말고 너를 깊게 남겨라” 그 순간 그림은 형태가 아니라 에너지가 됩니다 그리고 당신의 작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5
왠지 그림보다 작가가 더 강렬한 느낌인데요 ^^ 까미유님을 생각나게 한 코너였습니다 감정을 그리는 그림
추상작업이나 구상작업이나 작업에서 느낌을 준다는건 멋진 작업입니다. 미켈란젤로와 잭슨 폴록 작품의 극단적인 예로도 알수 있듯이요. 추상표현주의는 색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는 점에서 또다른 회화의 장르를 보여줍니다.
그림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느껴지는 것이다! 형태가 아니라 시간이고 감정이고 몸의 흔적이다..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