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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회원 6분과 게스트 2분이 함께한 따뜻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큰 형님처럼 묵직하게 중심을 잡아주신 두서니님, 어느새 모두의 누님이 된 귀여운 대연님, 초면이었지만 오래된 인연처럼 느껴졌고 훤칠한키에 잘생김까지 겸비하고 박식하신 jack24hr님,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어준 콩면님, 수줍은 미소가 인상적이었던 나내님. 그리고 예술가 같은 분위기에 직접 담근 술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던 콩면님 지인, 금정역 인근 대기업 부장님으로서 게스트임에도 부방장으로 임명(?)되고 대연님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jack24hr님 지인까지. 처음 만난 자리였지만 웃고 이야기 나누다 보니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처럼 금세 가까워졌습니다. 2차 카페에서는 ‘동행의 온도’의 방향에 대한 좋은 의견들도 나눌 수 있었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모임은 매월 2회 (주중 1회, 주말 1회), 월 중순과 월말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5~6월은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하반기에는 야외 모임도 준비해보려 합니다. 번개 모임은 언제든 열려 있으며, 가능한 시간에 편하게 참여해주시면 됩니다.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여러분 모두가 ‘동행의 온도’의 소중한 멤버입니다. 부담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세요. 함께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홍이장군





댓글 5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휴식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웠 습니다~^^ 방장님 비용 정산해서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