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인듯 아닌듯. 1. 흑백안의 컬러. 2. 컬러밖의 흑백. 3. 그는 나를 찍고, 나는 그를 찍는다. 4. 밝음. 웃음. 5. 곡선의 완벽한 美. 작업공방에 건조중인 달항아리를 보고 아름다운 곡선, 양감, 부드러운 빛이 잘 어 우러져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Leica Q3.
시선이 남다르셔서 특별하게 보이는 사진들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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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이 남다르셔서 특별하게 보이는 사진들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