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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어디를 가느냐 보다 누구와 함께 가는가" 가 더 중요하다. 는 전제 하. 내인생의 버킷리스트였던 유럽여행. 함께할 6명의 남녀가 사전 [성질머리] 알아보기 여정을 떠났다. 소풍가기 전날 초딩이처럼 조금은 설레이고 30년만에 방문하는 강화도에 대한 기대감으로 출발~~ 연휴 첫날이라 심한 교통체증으로 어렵게 도착한 "금문도"에서의 점심식사는 명성만큼 굉장한 비쥬얼과 맛으로 우리의 허기를 채워주었다. 보문사, 횟집 등을 거쳐 10시가 다 되어가는 늦은시간에 마리의 정원(펜션)에 도착. 예쁜정원과 아기자기한 실내인테리어에 연신 감탄사를 토해내며 여행일정 브리핑. 독일 현지 KaI와 영상통화 등 등 알코올과 대화로 새벽까지 잠을 설친 1박. . . . 5월의 신록은 연약한 녹음이어서 더욱 예뻤지만 함께한 6명의 성질머리 알아보기 여행 후유증(?)은 아직도 진행중~ 갈수 있을까? ᆢㆍㆍㆍㆍ










댓글 3
팬션도 이쁘지만 모인분들이 더 이쁘네요.^^
승질머리ㅋㅋㅋ 저도 전적 절대 공감이요^^ 제가 무료로 여행가이드해서 유럽여행을 4명이서 갔다가 그중 두명은 두번다시 안보는 사이가 되었지요ㅎ 여행사를 통해 비용을 내고 가이드를 통해가는 단체여행이 아닐시 오랫동안 교감이 충분히 소통해오지않은 관계라면 쉽지는 않을거라봐요. 성인들이라 서로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은 하겠지만 쉽지는 않겠지만 떠나기로 하셨으니 상대방을 받아들임을 가슴에 새뇌기고 가신다면 즐거운 여행길이 되실거에요. 응원합니다^^
또 한번 무료 유럽여행 가이드2탄^^ 그땐 성품이 조은 여자들끼리3명이서 보름간 다녔는데 다녀와서 관계가 아주 깊어졌죠. 결과는 팀원들의 개성을 해석하지말고 이해하려도 하지말고 그냥 받아들이면 아주 좋은 여행길이 되실거에요^^ 팀원들 구성을 보니 그러실것 같으니 염려놓으시면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