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가보는 문래동 철공소 골목, 오랜 세월이 느껴지는 곳. 깔끔하게 정돈할 수도 없이 바쁘게 사는 땀냄새가 느껴지는 곳, 그래서 깔끔해 보이지않는 것 조차 아름다워 보였다. 노랑색을 중심으로 그들의 열심히 사는 현장을 촬영해 보았다.
생각보다 노란색이 많았네요^^ 재미있는 출사였습니다.
컬러의 존재감 명확한대요. ㅎ
노란색은 활력을 느끼게 하죠. 밝고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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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노란색이 많았네요^^ 재미있는 출사였습니다.
컬러의 존재감 명확한대요. ㅎ
노란색은 활력을 느끼게 하죠. 밝고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