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어버이날을 앞두고 누군가의 환한 미소를 떠올리며 카네이션으로 하나둘 채워지는 가게입니다. 잠도 줄이고, 식사 시간도 아껴가며 정성을 쌓아가는 시간들…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어버이날 저녁 일과를 마무리 하고 가게 문을 닫을때, 서로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수고했어” 라는 한마디로 하루의 피로를 나누는 순간을 기다립니다. 오늘도 충분히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