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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문학관에서 시작하여 서촌 옥인동 광화문으로 걸사하였습니다. 출사때마다 항상 비슷한 구도와 비슷한 감정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정리하다 보면 100장에 대여섯장은 그런대로 맘에 듭니다. 그리곤 곧 고뇌에 빠집니다..... 계속 이렇게 찍어도 되나? 나만의 사진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그리고 다음 출출사에서 또 그 나물에 그 밥.. 그러나 어제 처음 뵌 셀비아님, 커피 케익쏘신 앤디님과 이런 저런 사진대화..즐거웠습니다. 이 맛에 출사가는거지.. 뭐..대단한 사진가 나실거라고..고민따윈 개나 줘버리자!









댓글 6
맞아요. 개나 줘버려요. ㅎㅎ 인생도 사진도 즐겁게!
나는 언제 이런 깊이 있는 사진 만들어 보나 고민하니 더 좋은 작품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감상 잘했습니다 ~^^
개도 그런 고민 안받을 수도... ㅎㅎ 사진을 대하는 진지하신 모습 보기 좋습니다.
누구신가 했어요? 사진 잘 찍으시는 분이 이러시면 ...^^ 저는 생각을 바꾸었어요 . (잘하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그 시간을 즐길려고 한다로용)
서촌출사 못해 미안하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심각하게 같이 찍어보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