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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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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코 클럽 4050아트홀☆
    서울특별시 송파구

    ■ Night Gallery 조지아 오키프 (Georgia O'Keeffe) (미국 / 1887~1986) '조지아 오키프'는 20세기 미국 미술계의 독보적 존재로, 그녀는 유럽의 예술사조에 전혀 영향받지 않고 자신만의 환상적인 스타일을 개발한 화가다. 서부 시골에서 미술교사로 지내다가 광활한 자연에 영감을 받아 꽃을 그리던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사진작가 '스티글리츠'에게 소개되고, 이 만남으로 그녀는 성공도 얻고 그와 결혼도 하지만 행복하지는 못했다. 스티글리츠가 죽고난 후, 오키프는 뉴멕시코의 해발 2,135m 산타페 고원에 은둔하며 30년 동안 그곳에서 그림을 그렸다. 사막에서 짐승의 뼈와 조개껍데기, 산 등을 캔버스에 옮겼고 커다랗게 확대한 꽃 속에다 자신의 우주를 담았다. 깨끗하고 선명한 색깔의 꽃 속에다 엷은 톤의 물감으로 강약을 주면서 리드미컬한 아름다움을 신비롭게 그린 그녀는 '꽃과 사막의 화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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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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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쎈다람쥐

    컬러 환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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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모LoVE

    우와 색감이 아주 강렬해요. 근데 뭔가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는 기분은... ㅎㅎ 양가적 성격이신가요 작가분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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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유빈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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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찾는 여정

    황량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의 작품들이네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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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드

    제이슨님 스탈이시군요~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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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시케

    산타페에서는 행복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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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그나

    미묘한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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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라도가자

    꽃과 사막이라... 공존하기 힘든, 대비적 주제에 열정을 가지신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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