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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0tE7RZFA85g?si=SSIVZKXuCjrAgB2b 아버지 & 권진원.. 아버지.. 어머니.. 라는 존재는... 말로도 글로도 표현할 수 없어서.. 항상, 마음 한구석이 아려와요... >.< 아주 오랜 봄 날 오후 흘러가는 강물결을 따라 아버지 날 태워주셨죠 자전거엔 노을과 나 아지랑이 들길에는 그 날 같은 다정한 목소리 미소도 다 그대로인데 누워 계신 나의 아버지 아버지 누워 계신 동안에 함께 가꾼 꽃밭 채송화 피고 또 지어 피고 또 지어 간 곳 없네 아버지 아지랑이 들길에는 그 날 같은 다정한 목소리 미소도 다 그대로인데 누워 계신 나의 아버지 아버지 내게 다시 한번만 그날처럼 웃어 주시면 이렇게 서런 이렇게 서런 눈물 내게 없으리 피고 또 지어 피고 또 지어 간 곳 없네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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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