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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며칠 동안 밤잠도 줄여가며 한 송이 한 송이 정성껏 카네이션을 준비했습니다. 꽃을 다듬고 포장하는 손길마다 누군가의 감사한 마음과 사랑이 잘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카네이션을 고르며 부모님을 떠올리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어버이날은 단순히 꽃을 주고받는 날이 아니라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조용히 전하는 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짧은 한마디지만 그 말 한마디에 부모님의 하루가 환해지고 또 누군가의 마음은 오래도록 따뜻해지겠지요. 오늘만큼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모님께 전화 한 통, 안부 한마디, 따뜻한 식사 한 끼 함께하며 사랑을 표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이 많은 분들의 손끝에서 웃음이 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댓글 1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