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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먹먹해지는 카네이션... 아이들이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 매년 어버이날이 되면 저희는 카네이션을 늘 받았습니다 어렸을때는 종이로 접은 카네이션을.. 용돈을 받고난 뒤부터는 한송이꽃이라도.. 이번에 받은 카네이션 바구니는 큰 딸이 많은 의미를 담고 만들었을것 입니다. 그 마음을 알것 같은데.. 이곳에 다 설명을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엄마 아빠에게 주려고 꽃바구니를 만들며 많은 눈물을 흘렸을 것은 분명합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 바구니는 '큰 딸 작품', 정성은 '세남매의 마음'인데 예쁘죠?


댓글 2
아니고 너무 이쁘네요.. 축하 드립니다. 잘 컷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