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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Gallery 폴 에반스 (Paul Evans) (영국 / 1950 ~ ) 오늘날 영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풍경화가 중 한 명인 '폴 에반스'는 자연에서 배우는 전염성 있는 기쁨을 그린다. 어린 나이에 자연을 사랑하는 열정을 키웠고 땅에서 일하는 조부모로부터 시골의 많은 것을 배웠다. 나고 자란 시골의 새, 나비, 식물등 모든 것을 배우고자 하는 지칠 줄 모르는 욕구를 가지고 있었다. Paul은 평생을 예술에 쏟아부었다. 1972년 예술에 입문한 후 수채화, 잉크 및 아크릴을 포함한 다양한 매체로 작업한다. 시간, 계절 및 빛의 감각을 포착하여 일년 내내 좋아하는 장소를 탐색한다. 그의 작품들은 마치 봄의 교향곡처럼 꽃과 숲의 교향악이 들리는 듯 하다. 수년 동안 그는 호스피스, 야생 동물 자선 단체 및 교회 기금 마련 프로젝트를 포함한 많은 일을 열성적으로 지원했다. 여러 대형 출판사에서 500개 이상의 그가 만든 이미지가 연하장, 달력 및 한정판 인쇄물에 사용되었다.










댓글 12
치유의 힘이 있군요~ 1+1(예술+자연)의 힘이겠죠~
자연을 다양한 색상으로 잘 표현했네요. 그림마다 색깔이 분명한 게 좋아보이네요. 우리네 삶도 색깔이 분명하면 참 좋겠어요^^
멋지네요 그림도 삶도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인가봐요. 작은 들꽃들은 제 취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