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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그라시엘라 로도 블랑제 (Graciela Rodo Boulanger) (볼리비아 / 1935~ ) 볼리비아의 예술가 '그라시엘라 블랑제'는 주로 둥근 얼굴의 아이들 모습을 많이 그린 화가다. 어린아이들의 순수한 기쁨과 열정의 순간을 따뜻한 색감으로 경쾌하게 묘사하고 있다. 어린이에 대한 독창적이면서 평화로운 해석으로, UN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유니세프는 그녀의 작품을 국제 어린이날 공식 포스터로 채택하기도 했다. 또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는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포스터로 그녀의 작품을 사용하기도 했다.










댓글 22
아이들의 눈동자를 보기 힘들군요^^
동그란 동심들이네요 ^^
우와 진짜 귀엽고 발랄하네요. 힐링되요~
그림이 귀엽다는 느낌은 처음인듯요 작가만의 개성이 뚜렷하네요
그림이 왠지 무서워욤
색깔이 화려하고 다채롭네요. 그래서 더 밝은 분위기가 느껴지나봐요. 어린이들의 밝은 에너지를 작가 특유의 감성으로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과 따뜻한 색감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그림을 보며 순수한 행복과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