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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피카소의 여인들 파블로 피카소(1881~1973)는 여자 관계가 복잡했던 화가로 유명하다. 그는 어두운 '청색시대'의 화풍에서 '장미빛'으로 바꾸게해준 '페르낭드 올리비에'(1904~1912)를 9년 동안 만났다. 그러다가 그녀의 친구 '에바 구엘'(1912~1915) 과 사랑에 빠진다. 에바가 병으로 죽자, 러시아의 발레리나 '올가 코클로바' (1917~1927)를 만나 아들도 낳았다. 45살때는 17살 소녀 '마리 테레즈 발터' (1927~1936)를 만났으며, 피카소에게 가장 창조적인 영감을 주었던 여인이다. 하지만 피카소는 양다리를 걸친채 '도라 마르'(1936~1944)와도 만났고, 40살 연하의 '프랑수와즈 질로' (1944~1953)를 만났다. '자클린 로크'(1953~1973)는 피카소가 죽을 때까지 곁을 지켰으며, 그의 무덤 앞에서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73세 무렵 피카소는 스무살의 '실베트 데이빗'을 만나기도 했다.









댓글 21
부러우신가요~? ㅎㅎ
피카소는 말해 뭐 할까요~^^
ㅎㅎㅎ 참으로 열정이 넘치시는 냥반이셨네요.
피카소의 장수비결은 죽음에 임박할 때까지 그림을 그리고 화려한 연애활동을 한거래요^^.
다들 매력이 있네요^^
아주 바람둥이였구먼,이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