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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마리안느 스톡스 (Marianne Stokes) (오스트리아 / 1855~1927)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마리안느'는 프랑스의 화가 마을 '퐁타방 (Pont-Aven)'에서 영국인 화가 '아드리안 스톡스'를 만나 결혼했다. 그들은 덴마크의 예술가 마을 '스카겐'에서 많은 화가들과 함께 그림을 그렸으며, '크뢰이어'가 그녀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했다. 이들 '스톡스' 부부는 여행을 다니며 공동전시회를 열었고 동유럽에서 오래 지내면서 특히 '두브로브니크'의 아름다움에 반해 많은 작품을 남겼다. 남편은 두브로브니크의 달마시안 해변 풍경을 주로 그렸으며, 마리안느는 종교 주제의 초상화에 집중했다. 대표작 "성모자상"에서 성모가 입은 빨간 망토 역시 크로아티아의 전통복식으로 이 그림은 영국에서 우표로까지 만들어졌다. 마리안느가 그린 소녀들의 초상화에서는 크로아티아,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헝가리 등 동유럽의 전통의상을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다.










댓글 12
그림 그리는 부부라..같은 화가라니 스톡스 부부 정말 멋지네요^^
그림이 아주 예쁘네요~
곱네요 ^^
어릴 때 봤던 이솝우화 책에 나오던 그림들 같아요. 부부 화가시군요^^.
동유럽풍의 색채와 전통의상이 멋스러워~~ 인상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