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아워의 낙산공원
하루중 가장 드라마틱한 시간이죠.
해가 진 뒤
성곽길을 천천히 걸어내려오는데,
푸른 밤하늘 아래
노란 알전구가 반짝이는 풍경들이
마치 영화세트장 같은 느낌이 들어
몇장 담아보았습니다.
캐논 R8
35mm F1.8
삼각대 없이 조리개 최대 개방하여 촬영.
1025
댓글 10
이잘
음~~ 조리개는 이렇게 쓰는거군요
정감있고 평온한 느낌이 드네요~^^
11
에버그린101
때깔이 틀립니다.
장비와 후반작업 공부 욕심이 솔솔~~
11
(썬)
와~ 넘 이뻐요!
배경도 사람도 동화마을 같은 색감
11
조은수
평온한 밤풍경의 풍요로움이 느껴져요~ 저는 왜 반 고흐의 밤의 카페테라스가 겹쳐질까요? 색감의 조화가 탁월한거 같아요 ~
댓글 10
음~~ 조리개는 이렇게 쓰는거군요 정감있고 평온한 느낌이 드네요~^^
때깔이 틀립니다. 장비와 후반작업 공부 욕심이 솔솔~~
와~ 넘 이뻐요! 배경도 사람도 동화마을 같은 색감
평온한 밤풍경의 풍요로움이 느껴져요~ 저는 왜 반 고흐의 밤의 카페테라스가 겹쳐질까요? 색감의 조화가 탁월한거 같아요 ~
슈팅과 보정 둘다 잘하면 반칙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