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ion. 혼자인 사진은 외로워 보이고, 함께하는 사진은 위로가 됩니다. 1. 편해 보였던 그들/ 콩치노콩크리트. 2. 석양의 연인들/ 을지로에서 3. 익숙한 그들/ 걸사 출사중. 4. 오랜 시간을.../ 수수카페.
제가 다 애정하는 곳들이군요. 저는 익숙한 그녀? ㅎㅎ
항상 사진에 의미를 두시는 티키님! 좋아요!!👍
댓글 3
제가 다 애정하는 곳들이군요. 저는 익숙한 그녀? ㅎㅎ
항상 사진에 의미를 두시는 티키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