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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신의 컬데5> 반가운 봄비가 하루종일 메마른 대지를 충분히 적시는 날, <레신의 컬데5>에 참석을 했다. 오전11시반 <학동수제비>에서 만나 점심을 맛나게 먹고, 부근에 있는 하루키 전시관으로 갔다.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 소설가관련 전시라 궁금했었다. '무라카미 하루키'와 함께한 30년간의 작업여정, 오랫동안 동반자였던 일러스트레이터 '안자이 미즈마루'의 원화200점,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이 표현한 하루키 세계관, 하루키와 연관된 재즈음악 감상 등 다채로왔다. 전시 감상 후 부근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하루키관련 독서토론이 이어졌고, CGV강남으로 이동해서 <마이클> 영화를 관람했다(기존8인+레녹스) 오랫만에 마이클잭슨 음악와 스토리를 즐기다 중간에 끊긴 느낌~ 속편이 또 나올 모양이다ㅎ 저녁은 레녹스님 추천한 맛집에서 맛난 등갈비를 먹고 카페가서 차한잔 하고 헤어졌다(레녹스님-차와 산티아고님-케잌을 쏘심) 집에 오는 길에 돌아보니, 전시,영화나 식사,차한잔도 누구와 함께 하는가?가 그 행복감이 배가됨을 재확인한 날이다. 오늘 함께 한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댓글 2
다~~들 글쟁이! 함께한 하루가 꽉~찬. 고맙습니다.
레백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